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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데일리 레터

Date
Aug 14, 2025
[JYP 2분기 IR 자료 공유]
[JYP ENT] 25Q2_Result_KOR.pdf647.76KB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2,158억원(+125.5% YoY),
영업이익 529억원(+466.3% YoY)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세그먼트 별 주요 내용
[음반] 271억원 (+99.6% YoY) / [음원] 115억원 (-10.2% YoY)
(음반) ITZY, NEXZ, KickFlip 신보 밤래 및 Stray Kids 일본 앨범
(음원) 24년 4분기 중국 음원 일시 반영 효과 지속
[공연] 620억원 (+342.3% YoY)
2분기 데이식스 16회, 스트레이 키즈 23회 남미 6회, 일본 4회, 북미 13회
북미 초과정산수익 반영되며 역대 최대 공연 매출 기록
[광고/출연] 113억원 (+22.4% YoY), 97억원 (+22.1% YoY)
(광고)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엔믹스 등 아티스트 인지도 상승으로 글로벌 브랜드 협업 강화
(출연) 엔믹스 대만, 홍콩, 일본 팬 콘서트 모객 수 및 회차 확대되며 분기 최대 출연 매출 기록
[MD] 669억원 (+355.9% YoY)
(MD) 스트레이키즈 공연 MD, 팬미팅 온라인 MD, 데이식스 공연 MD,
글로벌 IP 라이선싱 협업으로 진행된 스키즈 X 다마고치 콜라보, 트와이스 X 산리오 콜라보 엠디 등 반영.
일본 지역 판매 호조로 일본 MD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5.9% 증가한 210억원 기록
아티스트별 활동 전망
트와이스 : 26년 북미, 유럽 등 추가 발표 예정
스키즈 : 하반기 한국 앵콜 공연 및 음반 추가 발매 계획
데이식스 : 8월부터 월드투어 진행 및 9월 정규앨범
ITZY : 7월 중국 현지 TME 협업 디지털 포토카드 출시, 8월 TIMA 및 애플 TV+ 'KPOPPED' 출연
중장기 성장 동력[플랫폼]
3분기 구독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등 유료 통합 멤버십 형태로 론칭.
FANS는 하반기 유료 구독형 디지털 멤버십 론칭 예정
멤버십 전용 라이브 콘텐츠, MD 선예매 등 디지털 혜택 선보일 예정.
라이브 기능은 유료 구독형 멤버십 이용자 대상으로만 제공할 계획. 기술 최적화 등 비용 효율화 집중
[공유 뉴스/이슈 1]
→ 코멘트 :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바이오 섹터 및 2차 전지 섹터 상승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50bp 인하를 점치는 빅컷 가능성도 새롭게 나타난 만큼, 금리 인하 수혜 업종 포트 편입은 진지하게 고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더불어 매파적 성향이 강한 현 연준의장 '파월'의 조기 교체 언급이 있었던 만큼,
트럼프 정부는 금리 인하를 위한 강한 스탠스를 표출 중으로 해석
[탄산 리튬가 상승 지속]
→ 코멘트 :
탄산리튬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음
탄산리튬은 이차 전지 소재 중, 양극재의 주요 연료이기 떄문에
이차전지 업종 흐름을 지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
2차 전지 섹터의 경우, 앞서 이야기한 금리 인하 수혜 섹터 중 하나이자 업황 개선 움직임이 보이기에
2차 전지 섹터 또한 포트폴리오 편입을 고려해보면 좋을 것
[투자 관련 생각 공유]
현재 엔터, 바이오, 이차전지 이렇게 섹터를 나누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이유가 있음
주식 시장의 특성 상, 특정 섹터에 수급이 집중되며 하루는 이차전지가 강하게 움직일 수 있고,
다른 날은 바이오가 주도할 수 있기 때문
이렇게 여러 섹터를 가져가면, 시장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더라도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유지하며 대응할 수 있음
반대로 하나의 섹터에만 집중 투자하게 되면, 그 섹터가 부진하는 기간을 버텨내기가 매우 힘듬
이에 따라 섹터 분산을 기본 원칙으로 두고 있으며
또, 섹터 안에서도 종목을 한 종목만 보유하는 것보다 최소 2종목 이상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제 경험상 꼭 내가 가진 종목은 잠잠하고, 고민만 했던 다른 종목이 오히려 강하게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 두 종목 이상 보유하면 서로 ‘핑퐁’하듯 번갈아 오르내리며 버틸 힘과 단계적 수익 실현이 가능함
결국 중요한 건,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든 포트폴리오를 균형을 유지하게 만들어
심리적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것
[대주전자재료 팔로우]
현재 2차 전지 섹터 중 관심있게 보고 있는 대주전자재료는
이차전지 관련주 중에서 주가 흐름이 다소 아쉬운 편
아무래도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을 보니,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붙지 못한 상황으로 해석
다만, 앞서 말하였듯 이차 전지 업황이 개선된다는 전제하에 대주전자재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특히 7월부터 파나소닉-테슬라 향으로 실리콘 음극재가 공급되고 있는 만큼,
3분기에는 실적 개선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따라 실적 발표 이후 단기 조정이 온다면 그 시점을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생각
2분기 실적 발표 공유
매출액 : 634억(예상치 : 609억/ +4%)
영업익 : 53억(예상치 : 75억/ -29%)
순이익 : 4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634억/ 53억/ 43억
2025.1Q 540억/ 48억/ 67억
2024.4Q 590억/ 79억/ 203억
2024.3Q 558억/ 81억/ 42억
2024.2Q 583억/ 83억/ 65억
[오로라 2분기 실적발표]
2025.08.14 15:45:56
기업명: 오로라(시가총액: 1,68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770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87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68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70억/ 87억/ 68억
2025.1Q 797억/ 97억/ 39억
2024.4Q 722억/ 61억/ -34억
2024.3Q 817억/ 132억/ 65억
2024.2Q 609억/ 47억/ -18억
→ 코멘트 :
오로라는 미리 IR 담당자와 통화한 내용을 공유드렸듯이, 직전분기 실적보다는 다소 아쉬운 모습
오늘 장중 하락은 스트릿 컨센서스(증권가의 컨센서스가 아닌 일반 시장 참여자들이 기대하는 실적 추정치) 대비,
아쉬울 것 같다는 분위기 인지 발표 전부터 하락한 것으로 보여짐
다만 오늘 발표된 수치를 보면, 예상보다 훨씬 선방했고 특히 전년 대비 매출 성장 폭이 크며,
순이익 부분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음
향후 티니핑으로 큰 성장을 보여준 SAMG엔터 처럼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업이기에,
개인적으로는 오늘 조정이 분할 매수 기회로 판단하고 있음
참고) SAMG엔터 2분기 실적발표
2025.08.14 15:42:23
기업명: SAMG엔터(시가총액: 6,49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잠정실적 : N
매출액 : 354억(예상치 : 368억/ -4%)
영업익 : 53억(예상치 : 64억/ -17%)
순이익 : 255억(예상치 : 30억/ +750%)
최근 실적 추이
2025.2Q 354억/ 53억/ 255억
2025.1Q 357억/ 63억/ 57억
2024.4Q 419억/ 90억/ 39억
2024.3Q 250억/ -55억/ -69억
2024.2Q 243억/ -37억/ -98억
올해 상반기 기준 SAMG엔터의 영업이익은 116억, 오로라는 184억을 기록
반면 시가총액은 SAMG엔터가 약 6,500억, 오로라는 약 1,700억 수준
지금까지 오로라는 주로 ‘봉제회사’ 이미지로 평가받아 왔지만,
앞으로는 콘텐츠 IP 기업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음
특히 ‘무해력’이라는 콘텐츠 IP의 흐름이 단기간에 사라질 트렌드라고는 생각하지 않음
또한, 오로라 이번에 발표된 순이익이 역대급이라는 점에서,
과거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이자비용 등 재무 부담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를 볼 수 있음
재무 구조가 점차 개선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지금은 향후 변화를 미리 담아갈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