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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데일리 레터

날짜
Aug 19, 2025
[공유 뉴스/이슈 1]
뉴욕증시, 잭슨홀 눈치보기 '혼조세'…나스닥 ↑
뉴욕증시가 이번 주 잭슨홀 미팅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연설에 주목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30
n.news.naver.com
→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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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가장 중요한 매크로는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잭슨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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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스탠스의 변화가 가장 중요한 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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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 기대가 높고, 우리가 팔로우 하는 바이오 섹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에
눈 여겨 보시며 시나리오에 참고하길 바람
[애니플러스 팔로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D-3…사전 예매량 56만장↑
‘좀비딸’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영화 ‘좀비딸’이 61,23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2위 ‘F1 더 무비’, 3위 ‘악마가 이사왔다’, 4위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5위 ‘발레리나’ 순이다.19일 오전 8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서는 여전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압도적인 1위를 이어갔다.개봉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사전 예매량은 56만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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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무한성 사전 예약은 55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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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관객 증가 기울기가 가팔라지고 있으며, 개봉 전 70만 예매까지도 가능할 것 같은 추이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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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영화 개봉 전 후로 재료 소멸로 주가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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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개봉 이후 주말 사이에 관객 흥행으로 인해 다음주 월, 화 까지도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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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리포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애니플러스는 콘텐츠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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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영화 상영으로만 끝날리 없고, 굿즈 제작 및 파생 BM 전개로 수익 극대화를 진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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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IP의 임팩트는 콘텐츠 회사에 절대적이고, 무한성 시리즈는 이번 편 외에도 향후 2편이 추가적으로 개봉될 예정이기에 중장기적인 애니플러스의 성장도 기대되는 상황
[공유 뉴스/이슈 2]
[속보] 암참 만난 민주당 “노란봉투법 수정할 수 없다…절차 따라 처리”
[헤럴드경제=한상효 기자] 암참 만난 민주당 “노란봉투법 수정할 수 없다…절차 따라 처리”
biz.heraldcorp.com
→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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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을 의미하며,
쟁의 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범위를 제한하고, 노동자 보호를 강화하고 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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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법안 통과 시,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노조의 불법 파업이나 생산 차질로 인한
기업 손실에 대한 대응이 어려워지고, 기업 경영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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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 경직화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리스크 중 하나로,
외국 자본이 국내 시장 투자를 보수적으로 접근할 우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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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실제 산업 생태계 개편에 대한 실효성을 떠나,
시장에서는 증시 상승의 상방을 제한하는 법안으로 인식하고 있기에 악재로 작용 중
[투자 관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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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부터 말씀드렸듯, 현재 그동안의 증시를 이끌었던 조선·방산·원전·화장품 쪽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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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경계심 + 시장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정책 기조 때문에
시장의 탄력은 상당히 떨어져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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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장을 보수적으로 보고 있으며
엔터, 2차전지, 바이오를 중심으로 보유 현금의 50~60% 정도만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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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40~50%는 현금으로 두면서, 지수가 조정받을 때 기회를 활용하려 함
•
9월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이 빠져나가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기에,
9~10월까지는 너무 급하게 움직이기보다 천천히 가는 방어 자세가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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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포트가 5천만 원인데 이미 3~4천만 원 정도 들어가 있다면,
비중을 줄여 현금을 확보하는 전략이 보다 유효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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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은 증시가 하락할 때 단순히 기회 자금일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을 주기도 하기 때문
[노머스 관련 기사 공유]
[팬덤 플랫폼 2.0시대]노머스의 프롬, '중국 진출'로 성장세 이을까
노머스가 운영하는 '프롬(Fromm)'은 특정 기획사에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중소형 엔터사 아티스트 IP를 고르게 확보하며 이들과 동반 성장해왔다. 출시 3주년을 앞둔 현재 대형 소속사를 떠난 아티스트들까지 품으면서 치열한 국내 팬덤 플랫폼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m.thebell.co.kr
[올릭스, 제 3자배정 유상증자 시행]
올릭스/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5.08.19
dart.f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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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올릭스의 주가가 상승했던 것은, 예상했던 대로 자금조달 해소 이슈였음
•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가 아닌 특정 제3자에게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으로
1년 간의 보호예수 기간이 걸려있기도 하고 보통 지분투자 개념으로 이루어짐
→ 즉, 일반적인 유상증자와 달리 호재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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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조달 리스크는 현금이 부족한 국내 바이오텍들에게 항상 따라붙는 리스크인데,
올릭스는 제 3자배정 유상증자로 해당 리스크를 당분간 해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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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앞으로 올릭스는 비교적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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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일 정규장 마감 가격인 56,900원보다 높은 58,101원이 전환가액이었기에
넥스트레이드 장에서 8%가 넘는 상승이 나오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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