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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1차

Date
Sep 5, 2025
지아이이노베이션 : 신약 개발의 명가가 되고자 합니다
📖
용어 사전
1.
면역치료제 : 신체의 면역체계를 활성화하거나 조절해서 질병을 치료하는 약물
2.
자가면역질환 : 정상적인 자신의 세포나 조직을 외부 침입자로 오인하여 공격함으로써 발생하는 질환
3.
이중융합단백질 : 서로 다른 단백질을 연결하여 만든 재조합 단백질
4.
알레르기 : 특정 물질에 과도하게 반응하여 염증이나 기타 증상을 일으키는 상태
5.
다중표적치료제 : 단일 약물이 여러 병리학적 표적을 동시에 표적으로 삼아 복합적으로 접근하는 치료제
6.
마일스톤 : 프로젝트나 연구에서 중요한 단계별 성과를 달성한 시점
7.
임상 : 새로운 약물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과학적 연구
8.
대식세포 :
우리몸에 가장 큰 면역세포를 뜻하며 병원균을 탐지하고 삼켜서 제거하며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신호를 분비함
9.
파이프라인 : 회사가 개발중인 여러 신약 후보 물질이나 치료법들 포트폴리오
10.
ORR(객관적 반응률) : 치료료 인해 종양이 일정 수준 이상 축소된 환자들의 비율
11.
DCR(질병 통제율) : 종양이 축소되거나 진행이 억제된 환자의 비율
12.
플랫폼 기술 : 다양한 치료제나 약물에 공통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핵심 기술 및 방법론
13.
고형암 :
혈액암을 제외한, 신체 장기나 조직에서 단단한 덩어리 형태로 발생하는 암으로 대부분의 암이 이에 해당
14.
관해(완해) : 질병의 경과 과정에서 상태가 호전되거나 소멸된 상태를 말하며,
이에 따라 완전관해는 외견상 질병의 완치를 의미하고 부분관해는 보통 상태 호전을 의미
15.
IV : 혈관에 주사기를 삽입하여 약물을 주사하는 투약 방법을 의미
16.
SC :
피하지방에 주사기를 삽입하며 약물을 주사하는 투약 방법을 의미하며,
혈관 주사와 달리 투약 편의성을 높이고 약효 또한 증가시키는 경우도 있어 선호되는 투약 방법
🌐
배경 1) 면역치료제 시장의 성장
1.
면역치료제는 현재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
2.
글로벌 시장조사에 따르면 22년 약 2,300억 달러 규모였던 면역치료제 시장은
29년까지 5,8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 중
→ 이는 연평균 15%에 가까운 성장률에 해당하며, 의약품 산업 전체 성장률을 훨씬 웃도는 수치
면역치료제 - 면역항암제
1.
이중 암은 여전히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 질환이고,
기존 항암제는 부작용과 제한된 효과라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
2.
이떄 3세대 함암제로 불리는 면역항암제는 환자 자신의 면역세포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부작용을 줄이고
효과를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시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3.
세계 판매 1위 의약품도 키트루다라는 면역항암제로, 24년 글로벌 매출액은 무려 42조원
4.
또한 최근에는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군을 겨냥한 신약 개발이 활발
→ 흑색종이나 폐암 환자 중 기존 면역함암제에 반응하지 않던 집단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들에게 효과를 보이는 차세대 약물이 등장한다면 미개척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실제로 BMS가 출시한 옵두알라그(Opdualag)라는 새로운 면역항암제는
출시 첫 해 1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음
면역치료제 - 알러지치료제
1.
알러지는 대표적인 자가면역질환 중 하나로, 알러지 치료제 시장도 강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음
2.
대표적인 알레르기 약물인 졸레어(Xolair)는 24년 기준 6조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이미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았고, 듀피젠트(Dupixent) 같은 신약도 추가되며 치료 옵션이 다양해지고 있음
3.
다만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같은 질환은 아직도 치료 공백이 많아
새로운 작용 기전을 가진 약물이 등장할 경우 빠르게 시장을 확대, 점유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배경 2) 이중융합단백질 기술
1.
면역항암제의 등장으로 암 치료 패러다임이 많이 바뀌었지만, 모든 환자가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님
2.
현재 널리 사용되는 PD-1, PD-L1 억제제 같은 면역항암제는 일부 환자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이지만,
많은 환자에서 치료 반응이 나타나지 않거나 빠르게 내성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
3.
즉, 단일 기전으로는 복잡한 종양 미세 환경을 모두 조절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드러난 것
4.
이 때문에 최근 업계에서 주목받는 접근법이 바로 '다중 표적 치료제'
[다중 표적 치료와 이중융합단백질]
1.
다중 표적 치료제는 여러 개의 표적(암세포의 성장과 생존에 관련된 특정 유전자, 단백질 등)을
동시에 공략하는 치료제를 의미
→ 즉 단일 표적을 공격하는 대신, 면역 활성화 신호와 면역 억제 신호를 동시에 조절해
종양을 더 효과적으로 제어하겠다는 전략
2.
또한 강력한 면역 자극 효과가 있어도 부작용도 심각해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에
항체와 결합해 종양으로 더 정확하게 전달하거나, 변형을 통해 독성을 줄이는 방식이 요구되고 있음
3.
이중융합단백질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솔루션으로,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을 하나의 단백질 안에 결합시켜 작동하도록 하는 것
→ 예를 들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는 신호는 살리면서,
동시에 종양이 면역 반응을 억제하는 경로를 차단시키는 구조로 설계할 수 있음
→ 이는 기존 항체나 단일 단백질 요법에 비해 더 정밀하고, 더 강력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함
즉 이중융합단백질 기술은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고,
새로운 환자군까지 공략할 수 있는 핵심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중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경쟁력

👑
경쟁력 1) 신약 개발 플랫폼 GI-SMART
1.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자체 플랫폼 기술
2.
동사는 SMART-cLego라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과 SMART-Selex라는 스크리닝 플랫폼을 기반으로
후보물질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발굴
→ 쉽게 말해 블록을 조립하든 다양한 항체·사이토카인·링커 등을 조합해 수천 가지 후보를 만들고,
그 중에서 가장 효과적일만한 구조를 골라내는 기술을 갖고 있는 것
3.
이 기술을 통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다른 바이오벤처에 비해 후보물질 발굴속도가 빠르고 비용도 적음
4.
또한 하나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여러 파이프라인을 동시다발적으로 확장할 수 있어,
회사의 장재 성장 잠재력과 파이프라인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함
→ 기존 항체 치료제를 조금 변형해 사이토카인을 붙이는 정도라면 새로운 기전의 창출은 제한적
→ 반면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플랫폼은 다양한 도메인과 링커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기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지속적인 상업화
1.
플랫폼 기술은 단순히 후보물질을 빨리 찾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음
2.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빅파마들이 작은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을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이
바로 '재현 가능한 기술이 있는가' → '상업화 진행이 지속 가능한가'이기 때문
→ 특정 파이프라인 하나만 잘 되는 것보다, 여러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력이 있어야 장기적 협력이 가능하기 때문
3.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러한 플랫폼 기술력을 앞세워 누적 기술이전 규모만 2.2조원 달성
플랫폼 기술을 통한 신규 파이프라인 지속 개발을 통해,
글로벌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받고 있음
🏰
경쟁력 2) 주요 파이프라인 : GI-102(GI-101)
1.
GI-102는 고형암을 타겟으로 만들어진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대표적인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로,
CD80이라는 단백질과 변형된 IL-2(v3)를 결합한 이중융합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음
→ 면역체계를 활성화 시키는 단백질인 IL-2의 장점은 살리고 부작용을 줄이면서,
CD80 단백질을 통해서 면역 억제 세포의 작용을 막는 구조
→ 미국 FDA 및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 완료
2.
이미 임상 1상에서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ORR(객관적반응률) 25%,
DCR(질병통제율) 83%
라는 고무적인 결과가 나왔음
→ 이 수치는 기존 IL-2 기반 단독 면역치료제보다 훨씬 개선된 수치로 평가받고 있는 상황
3. 또한 올해 6월 발표된 초기 데이터에 따르면 등록된 환자 4명 전원에서
종양 크기가 30% 이상 줄었고, 이 중 2명은 완전관해(CR)까지 나타났음
→ 이는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군에서 나온 결과라 의미가 매우 큰 상황
다양한 형태로 순항중인 임상
1.
IV-to-SC(정맥 주사 → 피하 주사) 트렌드에 맞춰 SC제형으로 변경한 후
임상1b상을 진행 중이고, 결과는 ‘26년 상반기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정
→ 최근 피하주사(SC)가 단독요법 임상 1상 과정 중 완전관해(CR) 환자를 확보했다는 소식
2.
단독 요법 뿐만 아니라, 세계 1위 면역함암제 키트루다와 병용하는 임상 2상과 함께,
ADC 1위 치료제인 엔허투와의 병용하는 임상2상도 함께 진행
하고 있음
→ 활용 가능성 증대와 효과성 입증을 통해 향후 공략 가능한 시장 파이를 넓힐 수 있는 상황
→ SC제형 변경과 더불어 병용 요법 효과성 입증 시
병용 파트너로서의 투약 편의성 증대 등 추가적인 사용처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
3.
FDA희귀의약품 지정에 따라 28년 3분기 내에 FDA 가속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만약 성과가 이어진다면 국내 최초의 글로벌 면역항암제 상업화 성공 사례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FDA 가속승인 협업 중으로 가속 승인 가속화 진행 중
🏰
경쟁력 3) 주요 파이프라인 : GI-301 및 차세대 후보
GI-301
1.
GI-301는 알레르기 치료제 파이프라인으로 유한양행과 함께 협업을 통해 임상 진행 중
→ 20년 유한양행에 1조 4천억원 규모로 기술이전 되었고, 일본 마루호에도 추가 기술이전에 성공
→ 임상 2상부터는 마일스톤 지급이 시작되므로, 올해 안에 실질적인 매출 기여도 가능
2.
1상 임상 결과, 연 매출 5조원이 발생하는 글로벌 알레르기 치료제 1위인 졸레어보다
3배나 더 높은 유효성을 입증
하였음
→ 현재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5년 3분기 내 한일 임상 2상 신청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3.
1상 데이터가 매우 좋은 만큼 현재 향후 임상 또한 좋은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고,
글로벌 1위 알레르기 치료제인 졸레어 외 경쟁 약물이 없기에 유일한 신약 후보인 상황
→ 이에 따라 기존 단일 물질 상 최대 계약 금액인 2.2조원 이상의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성사 전망
→ 임상 2상 진입 후 가치가 더 커질 가능성도 있는 상황으로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
* 유한양행과의 기술이전 계약 당시 제3자 기술이전 시 수익은 50:50으로 수익성도 괜찮은 상황
→ 📞 IR 담당자 통화 결과 : 유한양행과 공동으로 협업하는 만큼, 구체적 언급은 제한되나
내부적으로는 큰 문제 없이 원활히 프로젝트 진행 중
신규 파이프라인
1.
GI-108 :
4세대 대사면역항암제로 종양의 대사 억제 경로와 면역 활성화를 동시에 노리는
신규 면역항암제 후보로, 올해 초 임상 1/2a상 시작
→ 전임상 단계에서도 글로벌 1위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 대비 우수한 항암 활성을 확인
→ 이미 미국에서 물질특허 등록 결정을 받아독자적 이중융합 단백질 구조와
면역 활성화 작용 기전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
→ 임상 1상 결과는 올해 내 확인 가능할 것으로 예상 중
2.
GI-128 및 삼중작용제 파이프라인 :
우리 몸에 존재하는 가장 큰 면역세포(대식세포) 활동을 촉진하는 물질로
대사질환 PD-L1과 대식세포 억제 신호를 동시에 차단하는 신규 물질 후보
→ 24년 말 국가신약개발사업단 과제로 선정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이 앞다투어 개발하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추후 기술이전 가능성 높음
(아직 전임상 단계 전)
→ 이에 더해, 이중항체를 넘어서 삼중항체 플랫폼을 통한 추가 파이프라인 구축도 진행 중
3.
GIB-7 및 GI-218
당사의 기술력을 활용하여 항노화 및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도 개발 진행 중으로,
추가적인 기술이전 및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개발 진행 중
→ GIB-7은 노화세포(senescent cell)를 제거하는 NK세포를 활성화하여 노화 억제 물질로,
1300억원 규모의 '엑스프라이즈 헬스스팬’ 대회에서 준결승 진출 성공
→ GI-218은 기존 비만치료제처럼 식용 억제 작용이 아닌 지방분해와 에너지 소비량 증가 등을 통한
체중감소 효과를 이끌어내는 이중융합단백질로, 초기 단계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4년 기준 항노화 시장은 약 30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35년까지 약 8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 23년 9.5조에서 연평균 48.4% 성장해 2028년 68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이런 다양한 파이프라인은 회사가 단일 제품이 아닌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줌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핵심 모멘텀

🔥
핵심 모멘텀 1) : 임상 및 허가 촉매
GI-102
1.
메인 파이프라인인 GI-102의 단독요법 및 키트루다 병용요법 1·2상 임상 연구 데이터를
10월 17~20일 예정되어 있는 유럽종양학회 ESMO에서 발표할 계획
2.
또한 FDA 패스트트랙 지정도 25년 내 진행될 예정
GI-108
진행 중인 1상 초기 데이터 등이 발표될 예정
기타
현재 전임상 전, 개발 진행 중인 신규 파이프라인들의
개발 진행 데이터 결과 발표가 나올 수 있는 환경
→ 📞 IR 담당자 통화 결과 : 9/17 corp day에서 항노화 연구 관련 내용 위주로 발표 진행 예정
25년 하반기부터 26년까지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임상 중간 데이터와 임상 진입이 맞물리는 검증 구간
🔥
핵심 모멘텀 2) : 추가 기술 이전
GI-102
제약·바이오 업계와 투자은행(IB) 업계 등에 따르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글로벌 빅파마 머크사와 GI-102의 기술이전을 두고 막판 계약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 메인 모멘텀
GI-301
현재 제 3자 기술이전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파이프라인 가치 증대를 위해 2상 임상 중간 데이터 확보 이후 기술이전 진행될 전망
1.
만약 올해 추가적인 기술이전으로 인한 마일스톤이 유입된다면,
더더욱 동사의 재무안정성 및 실적은 한 단계 도약할 가능성이 높음
2.
실제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유사한 다중 타깃 항체 약물들이 조 단위 빅 딜로 거래되고 있어,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파이프라인 가치도 업계 기준에 맞춰 재산정 될 수 있는 긍정적 상황
+ 자금조달 문제 해결
올해 초 약 1,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27년까지 임상 자금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
단순히 실력있는 연구개발 기업이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성과를
시장에 보여줄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이 현재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핵심

⚠️ 주의할 점

🚨
아쉬운 타이밍
1.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핵심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GI-102의 중간 데이터가 나오며
1차 반등이 나와버린 상황
2.
금리 인하 기대감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는 거래 상황이기에,
오히려 금리 인하 발표 전후로, 재료 소멸을 명분삼아 바이오 섹터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 시나리오

📊
밸류에이션
신약 개발 기업 특성 상, 실제 매출 증대는 30년 이후 본격화 될 사항
→ 따라서 예상 영업이익 기반 멀티플이 아닌,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로 추정하고자 함
* 신약은 임상 실패 가능성이 높기에, 출시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에서도 최대한 보수적 추정 진행
파이프라인
타겟분야
추정 가치
GI-102
고형암(흑색종)
최소 2조
GI-301
알레르기
최소 2조
GI-102의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
1.
현재 임상 주요 타겟분야는 고형암 중 흑색종이기에 우선 흑색종 시장만 고려하여도
2030년 경 흑색종의 시장 규모는 약 17조원 규모에 해당
2. 단독요법으로 진행되는 SC 제형 GL-102 + IV 제형 키트루다 병행 요법,
이 두가지만 고려하여도 흑색종 시장의 약 20%의 시장 점유율 획득 가능 전망
3.
해당 사항 고려하여 보수적인 기술이전 규모는 약 2조 안팍으로 생각
→ GI-102의 전신인 GI-101 파이프라인의 중화권 기술이전 규모가 약 8억달러(1조 가량)이었기에
통상적인 글로벌 기술이전 규모를 2배 이상으로 보는 점을 감안하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2조 이상일 것
GI-301의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
1.
앞서 말하였듯, 현재 알레르기 분야 면역치료제에서는 글로벌 알레르기 치료제 1위인 졸레어 외
경쟁 약물이 없는 상황
2.
이에 따라 최소 2조 이상의 글로벌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
3.
다만 이미 유한양행과의 1차 기술이전이 진행되었기 떄문에,
이후 제 3자 기술이전 시 50%의 가치만 지아이이노베이션에 해당
4.
이에 따라 최소 1조원의 추가적인 가치를 가진다고 판단 가능
즉, 임상 실패 및 임상 변수를 고려해 최대한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가치를 측정하여도
약 3조원의 밸류 부여 가능
여기에 추가적으로 현재 주가에 일부 가치가 반영되어 있음을 고려하여
극 보수적으로 파이프라인 가치를 절반만 부여하여도 1.5조원 밸류 부여 가능
→ 이에 따라, 지금 주가로부터 최소 약 30% 정도의 업사이드가 열려있다고 판단
📊
기술적 분석
🛡️ 주요 지지 구간
1차 주요 지지 구간은 이전 거래 상황 속, 자주 반등이 발생 하였던 16,500 ~ 17,600원 구간
2차 주요 지지 구간은 직전 저점 구간인 15,500 ~ 16,000원 구간
🧱 주요 저항 구간
1차적 주요 저항 구간은 직전 고점 구간인 19,000원 ~ 20,000원 구간
2차적 주요 저항 구간은 이전 고점 구간인 21,000 ~ 22,000원 구간
이후 주요 저항 구간은 역사적 고점인 24,000원 구간
🌎
시장 상황 체크
1.
현재 시장의 전반적 수급상황을 살펴보면, 일평균 거래대금은 올해 최저 수준
→ 시장의 가격 탄력성이 떨어지는 거래 환경
2.
파월의 금리 인하 스탠스로 시장은 우선 안정을 되찾은 듯 보이지만,
아직 일부 경계감이 잔존하고 국내 정책 방향성에 대한 리스크에 투심이 좋지 않은 상황
→ 적극적인 투자 진행보다는 보수적 관점에서의 접근 필요 (평소 비중의 50% 이내로 투자 진행 추천)
📌
시나리오 투자 원칙 체크
진입 전략
주요 지지 구간에서 분할로 매수 진행
단기 시나리오 투자 : 3회 이내로 분할 매수
중장기 시나리오 투자 : 7 ~ 10회 분할 매수
출구 전략
주요 저항 구간 또는 밸류에이션 상 적정 주가에서 분할 매도
단기 시나리오 투자 : 주요 저항 구간에서 전량 분할 매도
중장기 시나리오 투자 :
1) 주요 저항 구간에 일부 매도(보유 물량의 30~50%)
2) 남은 물량은 밸류에이션 가격 구간에 분할 매도
공통 사항 :
1) 투자를 진행한 메인 모멘텀이 해소 또는 훼손 되었을 때는 전량 매도 진행
2) 과도한 급등(당일 5~10% 이상 상승) 발생 시에는 일부 물량 매도 진행
→ 지아이이노베이션의 경우, 좋은 임상 결과 및 성장 포텐셜 대비 저평가에 놓여있다고 판단되는 상황
→ 현재 GI-102의 기술 이전이 메인 모멘텀이기에, 해당 모멘텀을 기준으로 시나리오 수립 진행 필요
(기술이전 실제 발표 시 매도 진행 고려 등)
→ 더불어 9월 금리 인하 전후로 바이오 섹터의 변동성이 심화 될 수 있기에, 해당 사항 주의 필요
📝
시나리오 예시
📈 BEST CASE
1차 주요 지지구간에 상승이 바로 나와주는 경우
진입 시나리오
1차적 주요 지지 구간인 16,500 ~ 17,600원에 주가 도달 시, 분할 매수 진행
출구 시나리오
이후 상승하며 1/2차 주요 저항 구간 도달 시 매수 물량의 30% 이상 씩 분할 매도 진행
* 이후 다시 1차 지지 구간으로 하락해주면 매도한 물량 만큼 다시 매수 진행
남은 물량은 역사적 최고가인 24,000원 구간 도달 시 분할 매도로 전량 정리
만약 2차 주요 저항 구간 도달 전, 바이오 섹터 전체의 투심이 꺾이며 빠르게 하락한다면
남은 물량은 1차 주요 구간 재 도달시 전량 정리
📉 MISS CASE
1차 주요 지지 구간을 이탈하고 하락하는 경우
진입 시나리오
1차 주요 지지 구간 이탈 시 일부 물량 손절 이후,
2차 지지 구간인 15,500 ~ 16,000원에서 덜어낸 물량 만큼 분할 매수 진행
출구 시나리오
이후 상승하며 1차 주요 저항 구간에 50% 이상 분할 매도 이후,
2차 저항 구간 도달 시 남은 물량의 50% 분할 매도 진행
* 남은 물량은 역사적 신고가 도달을 노려보거나, 재 하락 시 정리
(하락 이후 반등에 가깝기에 2차 저항 구간을 최종 목표로 설정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