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3일 데일리 레터

[공유 뉴스/이슈 1]

[뉴욕증시, 안정된 물가 상승 속 S&amp;P·나스닥 최고치 경신](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18594?sid=104)

→ 코멘트 : 

- 이번 CPI 결과만 놓고 보면 해석이 엇갈릴 수 있는 지점이 분명 있음 

- 헤드라인은 안정적인 반면, 근원 물가는 여전히 3%대 초반이라 
- 연준 입장에서 ‘확신’을 가지기에는 부족한 수치이기 떄문

- 다만 시장이 보는 방향성은 9월 인하 가능성 쪽으로 무게가 조금 더 실린 상황

- 8월 말 예정되어 있는 특히 잭슨홀 미팅과 8월 PCE 지표 발표에서 추가로 물가 둔화 신호가 확인된다면, 
- ‘선제적 완화’에 대한 기대가 더 강해질 수 있음 

- 그럴 경우, 금리 민감도가 높은 바이오·2차전지 섹터쪽에
- 외국인과 기관 수급이 유입되는 그림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 이에 따라 해당 흐름 속, 바이오 섹터 내 종목 선정과 진입·분할 매매 전략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이라고 생각

→ 코멘트 : 

- 이번 CPI 결과나 각종 지표들을 보고 대응하는 것도 좋은 방법

- 다만 경험상, 어느 정도 윤곽이 뚜렷해질 시점에는 이미 주가가 상당 부분 반영된 경우를 자주 보았음
- 

- 그래서 가능한 방향성을 미리 예측하고, 시간을 두고 모아가는 방식을 선호함

- 물론 대주주 양도세 같은 제도적 부담이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하지만 과거를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을 아웃퍼폼하는 섹터는 항상 존재함 

- 결국 모든 건 지나봐야 정확히 알 수 있는 일이기에, 지금 우리가 하는 건 ‘예측’일 뿐
- 예측이 틀렸다면 그때 수정하고, 새로운 대응책을 세우면 되는 것

- 중요한 건 방향성

→  방향이 맞다면, 노이즈는 잠시 거치더라도 결국 해당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

- 그리고 ‘어떤 종목을 안다’는 건, 누군가에게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말함

* 그렇지 않으면 시장의 잡음에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 특히 종토방 같은 곳에서 하락장 조롱 댓글을 보면 심리가 많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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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련 생각 공유]

* 8월 11일 오전 7:52 계획 사항

-  8~9월을 엔터 / 바이오 / 2차전지 이 세 가지 섹터에 집중할 생각

- 그 안에서 제가 긍정적으로 보는 종목들을 모아가고,
- 저항 라인에 도달하면 비중을 줄이고, 다시 내려오면 채워 넣는 식으로 순환 매매를 반복할 계획 
- 

- 엔터 : JYP, 하이브, 디어유, 노머스

→ 다만 엔터는 이미 많이 올라 있어서 지금 구간에서는 신규 매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 JYP는 오늘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내려오면 매수를 고려 중 

- 바이오 : 보로노이 + 후보군 삼천당제약

→  삼천당제약은 앞으로 약 2주 정도의 기간을 두고 지켜보며 매매를 계획하고 있음

→ 제가 파악한 바로는, 유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승인 결과가 이 시기 안에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승인이 나온다면 단기적으로 주가가 크게 반응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승인 발표 후 슈팅이 나올 때 매도하는 시나리오를 계획 중

→ 또한 현재 기술적 분석 상으로도 기술적인 지지 구간을 형성하려는 모습이 보여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판단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13/122858_lKC5lytRgTmrhg2mKZ?q=80&s=1280x180&t=outside&f=webp)

- 2차전지 : 덕산테코피아, 대주전자재료, 피노

→ 엔켐은 월요일에 이미 많이 올라 신규 진입 매력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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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조정 발생]

- JYP를 필두로 엔터 섹터 전체 주가가 장 중에 꽤 가파르게 조정 받고 있음

- 특히 JYP의 경우, 

1. 케이팝 그룹 데몬 헌터스 ‘GOLDEN’이 빌보드 1위를 찍은 후 단기적인 재료 소멸로 인한 자연스러운 흐름 

2. 공교롭게도 오늘이 실적 발표일이며 그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시장에 먼저 돌면서,
2.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하는 모습이 나타난 것이라 추측

- 엔터주는 3, 4분기로 갈수록 실적이 개선될 여지가 크기 때문에, 
- 조정 구간을 활용해 담는 것이 제 기준과 시나리오에서는 유효하다고 판단 

- 이번 엔터 섹터에 대한 투자는 8월과 9월에 엔터 업종이 맞이할 여러 모멘텀들을 미리 생각하고,
- 그 흐름을 선점하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음

→ 따라서 큰 흐름 속에서 앞으로 펼쳐질 이벤트와 시장 분위기를 고려해 중기적인 시각으로 대응할 생각

- JYP 주가는 기술적 분석 관점에서 73,000원 부근까지 내려왔다가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 지금 가격부터 해당 구간까지 분할 매수를 진행할 계획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13/123443_J3GAPgiV7NUlQfBILy?q=80&s=1280x180&t=outside&f=webp)

→ 어제 영상과 그리도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JYP를 2분기 실적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고,
오히려 실적 발표로 인해 단기적인 변동성이 생길 때 추가 매수를 고려한다고 이미 말씀드린 바 있음

→ 이에 따라 실제 계획한 시나리오 대로 침착하게 대응해 나갈 생각인 것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13/123806_LdgJQiul7SlVgQtYL4?q=80&s=1280x180&t=outside&f=webp)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13/123844_PJjDyAljjgnCNkV9bx?q=80&s=1280x180&t=outside&f=webp)

→ 코멘트 : 

- 유동성이 제한적이고, 시장 정보의 비대칭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국장에서는 이런 일이 정말 흔함

- 따라서 주가가 상승하며 저항이 점차 강해질 때 분할 익절을 하고, 
- 하락 시에는 조금씩 매수하는 방식이 장기적인 수익 확대 관점에서 매우 유효한 것

- 주식은 하락 구간에서 매수하는 것이 심리적으론 어렵지만, 
- 그렇기 때문에 원칙과 시나리오에 따라 천천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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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간단 분석]

1. 노머스 소개

- 대표 서비스 플랫폼 : 프롬(Fromm) : 디어유 버블과 유사한 아티스트 팬덤 소통 앱

- 공연, MD, 플랫폼의 올인원 제공 :

콘텐츠 제작과 굿즈 판매, 유료 메시지 제공, 팬클럽 운영까지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One IP – Multi Service' 전략을 통해 다양한 수익경로를 확보하고 있는 회사

- 공연 중심의 외형 성장과 플랫폼 기반 수익 구조 강화 기대 : 

노머스는 전통 엔터보다 아티스트 IP를 중심으로, 
기술 / 공연/ 플랫폼 / 데이터를 엮는 진보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1. 노머스 NDR(기업설명회) 후기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13/152435_wMHnyVWCS3LN1PN9k8?q=80&s=1280x180&t=outside&f=webp)

1. 공연 횟수 전망 상향

- 기존 2025년 연간 공연 횟수 전망은 160회였지만, 이번에는 176회로 상향

- 특히 2분기에는 32회, 3분기에는 71회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 3분기 실적에서 전분기 및 전년 대비 모두 성장세가 기대

- 연간 영업이익은 200억 원 이상 달성 가능성이 높고, 약 60%의 공연이 북미향이라는 점도 긍정적

2. 중국 대형 플랫폼 협력 구체화

- 이전에는 ‘중국 대형 플랫폼과의 협업 가능성’ 정도로 언급되었지만, 
- 구체적으로 중국 3대 OTT 중 하나인 망고TV(Mango TV)로 확정된 모습

- 망고TV는 MAU 2.5억 명 규모의 대형 플랫폼이며, OTT·공연 사업 협력이 논의 중

- 논의되는 사업 규모가 이미 100억 원을 넘어섰고, 이르면 2025년 4분기부터 실적 반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또한, 중국 협력사를 통해 노머스의 팬 플랫폼 ‘Fromm’의 중국 내 입점이 추진되고 있으며, 
- K-pop과 C-pop 아티스트 관련 앱 프로모션도 기대되는 상황

3. 추가 전망

- 2026년 영업이익은 300억 원 이상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여짐

- 전반적으로, 공연과 해외 사업(특히 중국) 모두 성장 동력이 구체화되고 있어, 
-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1. 노머스 간단 밸류에이션

- 노머스 : 현재 시총 약 3,600억 원, 내년 영업이익 300~400억 원 전망 → 현재 PER 약 12배 수준

- 디어유 : 현재 시총 약 1.2조 원, 내년 영업이익 600억 원 추정 → 현재 PER 약 20배 받는 중

→ 만약 노머스가 디어유와 동일하게 PER 20배를 받는다면, 시총은 약 6,000억 원까지 가능
→ 이는 현재 대비 약 70% 업사이드가 있다는 의미

- 이번 NDR로 인해,
- ① 공연 일정 상향 ② 중국 사업 구체화 ③ 2026년 실적 가시성 확보
- 라는 세 가지 긍정적 변화 확인

→ 단기 주가 변동성과 무관하게, 중장기 성장 스토리가 강화되는 국면이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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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실적발표]

[JYP Ent./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2025.08.13](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900760)

2025.08.13 16:19:56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2조 6,89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58억(예상치 : 2,033억/ +6%)
영업익 : 529억(예상치 : 429억/ +23%) → ⭐ 어닝 서프라이즈
순이익 : 364억(예상치 : 341억+/ 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158억/ 529억/ 364억
2025.1Q 1,408억/ 196억/ 693억
2024.4Q 1,991억/ 369억/ 262억
2024.3Q 1,705억/ 484억/ 388억
2024.2Q 957억/ 93억/ 1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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