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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1차

Date
Sep 21, 2025
달바글로벌 : 저의 성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
용어 사전
1.
브랜드사 : 자체 브랜드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회사
2.
유통사 : 타 기업에서 만든 브랜드를 판매 채널에 유통하는 회사
3.
ODM : 제조사에서 제품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두 담당하는 것
4.
OEM : 브랜드사에서 의뢰한 설계대로 제품만 만들어서 생산해주는 것
5.
미스트 : 피부의 수분 유지를 위한 제품으로 분사 형태로 보통 제작된다
6.
세럼 : 고농축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의 영양소나 활성성분을 담은 화장품
7.
유동자산 : 1년 이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뜻함
8.
유동비율 : 기업이 1년 이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유동자산)을
1년 이내에 갚아야 할 단기 부채(유동부채)으로 나눈 비율을 뜻하며
100% 이상일 수록 유동자산이 더 많다는 뜻이기에 안정적이라 인식함
9.
오버행 :
상장 전 투자자, 기관, 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이 일정 기간(보호예수, 락업 등)이 끝난 후
시장에 풀릴 수 있는 물량을 뜻하며, 언제든지 매도가 이루어질 수 있는 물량으로 인식되기에
잠재적 매도 물량으로 받아들여짐
🌐
배경 1) 국내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화 지속
1.
국내 화장품 수출은 글로벌 수출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성장 중
2.
K-컬쳐의 확산과 더둘어 숏폼 중심의 SNS 플랫폼을 통해 짧고 직관적인 콘텐츠로
제품후기, 효과 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K-Beauty라는 독립적인 카테고리를 형성하기 시작
→ 국내 화장품들은 혁신적인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 나갈 수 있었음
3.
이에 따라 중국 시장에 편중되어 의존 하였던 과거를 벗어나
지난 2년간 북미를 시작으로 수출국 다변화가 진행되며 해외 성장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상황
→ 현재 K-뷰티 수요는 유럽과 중동 부터 동남아, 인도 등으로 폭넓게 확산 중이며
특히 하반기에는 신규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럽, 중동 등으로의 확장 본격화 전망
→ 25년 상반기에도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 상반기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며
무려 55억달러를 넘어선 수출금액 달성으로 역대 최고치 갱신
4.
최근에는 탄탄한 온라인 판매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진입도 가속화되며 한국 화장품의 글로벌 침투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6~70%는 오프라인 시장에 해당
즉 K뷰티는 온라인에서의 빠른 성장으로만 끝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의 채널 확장 전략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는 것
🌐
배경 2) 결국 진정한 승리자는 '브랜드사'
1.
국내 화장품 수출의 성장 초기에는 여러 브랜드사들의 수출 진출과 확대 전개를 위해
수주량 증가 + 신규제품 라인 출시 등에 따라 ODM/OEM사들의 수혜가 돋보였음
2.
하지만 현재 경쟁에서 살아남는 소수의 경쟁력있는 브랜드사들의 성장이 더욱 돋보이며
높은 수요를 얻고 있는 브랜드사에게 높은 멀티플을 주고 있는 상황
3.
이와 더불어 높은 매출 성장에 따라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는 것은
성장기 브랜드에게서 나타나는 강력한 이점
→ 브랜드사는 대부분 위탁생산으로 진행함에 따라 매출 증대 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며
이익이 크게 확대되기에,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경우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되기 때문
4.
반면 ODM/OEM사들의 경우 매출 증대에 따라 설비투자 등이 함께 증가하며
브랜드 가치 상승 프리미엄을 누릴 수 없기 때문에 이익률 개선 여지가 제한적
→ 이에 따라 보통 ODM/OEM사들의 영업이익률은 10% 초반이 적정 수준이며,
고 성장중인 브랜드 사의 경우 2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상황
5.
인기 브랜드 사의 경우 반복 구매율이 높은 카테고리나 히트 제품 보유하고 있기에
높은 매출 안정성 + 재고 관리와 생산 효율화를 바탕으로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투자에 유리함
→ 히트 상품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효과가 크기에,
히트 제품의 흥행은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축으로 연결
→ 브랜드 인지도 강화는 다른 제품군의 판매 확산을 필연적으로 가져오게 되며,
향후 유통사와의 협상에서도 진열 우선권이나 공급 조건에서 유리한 위치 확보할 수 있게 됨
아직 K-뷰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된 지 오래되지 않아, 글로벌 인지도를 본격적으로 높이는 상황이기에
K-뷰티 시장의 확대로 인한 업사이드는 향후 고성장하는 브랜드사에 집중될 수 있는 상황

💪 달바글로벌의 경쟁력

👑
경쟁력 1) 히트 제품의 보유와 제품 기술력
1.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에 비타민E를 결합하여 만든 트러페롤이라는 독자성분을 개발하여,
항산화 및 안티에이징 효과를 인정받아 피부 이중 탄력 개선에 대한 특허 확보
2.
또한 해당 성분을 활용하여 만든 달바 글로벌 대표 제품인 '미스트 세럼'
기존에 없던 신개념 화장품 카테고리 개척하며
글로벌 누적 판매량 5천만병 돌파
→ 일반 미스트는 뿌린 후 금세 피부가 건조해지는 단점이 있지만 이를 세럼과 결합하여,
미스트의 편의성과 세럼의 영양감을 동시에 줄 수 있는 화장품
3.
또 하나의 대표 히트 제품인 크림 라인 또한 트러페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단순 자외선 차단을 넘어 주름 개선 등
안티에이징 기능을 갖춘 프리미엄 선크림으로 차별화 성공
→ 썬크림의 누적 판매량은 1000만개 돌파하며, 21년 - 24년 연평균 95% 성장
4.
겨울에는 미스트, 여름에는 선크림. 두 상호 보완된 히트 제품 라인으로
계절적 영향을 최소화시킨 전략적인
히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 성공
5.
이러한 달바의 히트 상품과 기존 기초 화장품보다 약 20% 높은 가격에도
제품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회사의 강력한 성장엔진이 되고 있음
→ 제품의 품질과 효과, 브랜드 이미지, 지속가능성 등을 중시하는
가치 소비 경향이 강해지고 있기에 소비자 트렌드 측면에서도, 달바의 프리미엄 전략이 유리한 상황
→ 단순 저가 경쟁에서 벗어나 프리미엄 제품군에 집중하는 전략이 부각되고 있는 것
과거 글로벌 코스메틱 메가 브랜드들이 히트 상품과 고유 제품력으로
시장 점유율을 가져온 것처럼 달바 또한 이를 재현할 것
🏰
경쟁력 2) 전략적 판매 채널 운영과 수출국 다양화
1.
달바글로벌은 온라인 중심 전략을 넘어서 옴니채널(온오프라인 병행) 접근 방식을 적극 활용하고 있음
2.
국내에서는 자사 온라인 몰과 소셜 커머스, 쿠팡 등 이커머스 채널 활용과 더불어,
홈쇼핑 활용 및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유통망 활용 등으로
균형있는 유통 및 판매 구조 수립
3.
해외에서는 전략적 파트너십과 현지 법인을 통해 각 지역별 거점을 마련하였으며
아시아, 미주, 유럽 등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각 지역 고르게 고성장 진행 중
→ 북미에 치중되어 있는 Peer 기업들 대비, 리스크가 낮은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는 것
특정 국가나 채널에 편중되지 않고 글로벌 전 지역, 다양한 세대에 걸쳐 고른 수요를 확보하였기에
특정 국가·채널 쏠림이 없어 균형잡힌 성장이 가능하는 점이 강점
🏰
경쟁력 3) 탄탄한 재무구조
건강한 재무상태
1.
현재 달바글로벌의 경우, 향후 공격적인 M&A와 해외 유통망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높여갈 계획
→ 이에 따라자금 운용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건강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중
2.
올해 상반기 기준 부채 비율은 25% 수준으로 매우 낮은 편이며,
유동비율은 무려 500%가 넘는 상황으로 단기 자금 운용 안정성이 매우 높은 상황
→ 이자 비용은 전년도 상반기 대비, 83%가까이 줄어든 상황
3.
25년 상반기 기준, 현금과 현금성 자산만 1,160억원에 달하며,
전체 유동자산은 2,200억원이 넘는 상황
즉 달바글로벌은 현재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바탕탕으로 확보한 자금을
당초 계획대로 시장점유율 확대에 투자하여 빠르게 성장할 체력을 가진 기업

🔥 달바글로벌의 핵심 모멘텀

🔥
핵심 모멘텀 1) : 성장과 글로벌화의 초입기
1.
달바글로벌은 19년 부터 24년까지 평균 67.7%의 엄청난 성장률을 달성하였으며,
25년 상반기 기준으로도 고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음
→ 화장품 섹터 내 상장사 중 성장률 1위로 34분기 연속 YoY 성장을 이어가는 대기록 진행 중
2.
글로벌 단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이 본격화 됨에 따라 해외 매출은 평균 3자리수의 성장을 보여주며 해외 매출 비중은 작년 말 45.6%에서 25년 상반기 기준 60%에 가까운 수준으로 확대
→ 2분기 기준으로는 63.3%까지 늘어나며, 해외매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 글로벌 인지도 파악의 간접 지표인 구글트렌드 추이를 보아도 최근 가속화 되는 모습
3.
매출 및 영업이익 고성장 뿐만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이루어지며
영업이익률도 20%대 중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
4.
기존 히트 상품인 트러페놀을 사용한 미스트 세럼과 썬크림 외에도,
트러플과 비타민을 합성한 트러비타 원료가 함유된 비타민 라인과 하이엔드 시그니처 라인 출시
→ 바이럴이 잘 되는 PDRN, 나이아신아마이드, 그루타치온 성분의 신제품도 하반기 출시 예정
→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확산의 초입에 있는 상황 속 SKU 확대는 실적 증대 가속화에 유리함
5.
가이던스 상 28년까지 매출 1조원, 해외 매출 비중 7~80%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올해 가이던스도 연초 연매출 4,500억에서 5,000억원으로 상향 조정 하였고,
뷰티 디바이스 및 색조 화장품 등의 분야에서도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예정
🔥
핵심 모멘텀 2) : 해외 오프라인 시장 진출 본격화
1.
올해 하반기 부터, 해외 오프라인 시장 진출 본격화 진행
→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은 온라인 시장 대비 3~4배 이상 큰 시장으로,
성공적인 안착 시 현재 매출액 대비 2~3배의 매출 증대 기대
→ 특히 브랜드사의 경우 오프라인 진출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확대의 이점도 있기에
실적 증대 관점에서 오프라인 진출은 여러모로 기대되는 상황
2.
또한 달바글로벌은 오프라인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직접 진출을 진행하거나 특정 지역이나 채널에 특화된 군소 벤더와 협업예정
→ 온라인 판매 레퍼런스를 통해 유리한 계약 조건으로 유통 가능할 것으로 전망
국가별 오프라인 진출 계획
1.
일본
작년 말 1000개 수준었으나, 드러그 스토어 입정 강화로 올해 상반기 말 2800개 입점 진행 완료
올해 말 4000개 목표 입점이 목표이며, 내년 말에는 2~3만개 입점 전망
2.
북미
하반기 울타뷰티, 타겟 등 북미 최대 판매 채널과 입점 협의 중이며,
코스트코의 경우 공급계약 30억을 시작으로 향후 정기적인 매출 발생 예상
캐나다, 인도, 호주, 동유럽 권역에서도 활발하게 리테일 채널 입점 진행 중이며
캐나다 코스트코는 4분기 입점 확정, 홀트렌프르와도 협의 진행 중
3.
유럽
주요 권역 빅리테일러들의 입점 제한 증가, 페인과 프랑스 계약이 완료 저번주부터 판매 시작
폴란드, 이스라엘 슈퍼팜 입점 협의 중이며, 세포라 입점도 벤더에서 제안하면서 협의 중
4.
러시아
골드애플 채널에 집중할 예정으로,
하반기 비타 아이패치 제품을 러시아 전용으로 유통하며 매출 드라이브 진행 계획
레도알, 리코쉐 등 신규 오프라인 입점 협의중
5.
아세안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벤더 통해서 세포라 입점 완료
6.
중화권
아직 온라인 판매 레퍼런스가 부족하기에, 올해 말까지는 온라인에 집중 예정

⚠️ 주의할 점

🚨
높은 기대와 우려
1.
전체 발행 수의 약 11%에 달하는 물량이 11월 22일 보호예수가 해제되며 오버행 우려 잔존
→ 8월 22일에도 오버행 이슈로 주가 하방 압력이 강해졌었음
→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주가 탄력이 떨어질 수 있는 환경
2.
글로벌 성장세가 가파르긴 하나,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는 국내 경쟁사 대비 아직 크지 않은 상황
→ 코스메틱 업계 특성 상 경쟁이 치열하고, 선점 효과가 강한 산업군이기에
인지도 확산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성장 기대감은 빠르게 사그라들 수 있음

💰 투자 시나리오

📊
밸류에이션
25년도 상반기 총 영업이익은 약 593억원으로, 25말 예상 영업이익은 최소 1,200억원 정도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글로벌 확대 고도화가 예상되는 26~27년에는 각 2000억원 / 2500억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중
현재 화장품 섹터 내 브랜드사의 평균 멀티플은 약 20배 정도이며,
가장 높은 성장을 보여주는 에이피알의 경우 현재 25배가 넘는 멀티플을 받고 있음
달바 글로벌에게 최소 20배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하다고 판단
위 상황과 달바글로벌의 화장품 수출 확대 국면 + 고성장중인 상황을 고려한다면
최소 22배의 멀티플 부여가 가능하다고 판단
25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을 계산하여도 약 2조 6천억 이상의 밸류 부여가 가능하며
26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약 4조원 정도의 밸류 부여 가능
이에 따라 현재 2조 수준의 시총을 가지고 있으므로,
단기적으로 최소 30% 이상의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현재 주가수준의 2배가량의 업사이드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판단
📊
기술적 분석
🛡️ 주요 지지 구간
1차 주요 지지 구간은 직전 저점구간인 160,000 ~ 168,500원 구간으로 설정 가능
2차 주요 지지 구간은 1차 상승 시 유의미한 저항 및 지지 구간이었던
145,500 ~ 154,000원 구간으로 설정 가능
🧱 주요 저항 구간
1차 주요 저항 구간은 직전 고점 구간이었던 189,500~198,500원 구간으로 설정 가능
2차 주요 저항 구간은 역사적 고점 구간인 230,000~240,000원 구간으로 설정 가능
🌎
시장 상황 체크
9월 초 반등 이후 상승이 지속되며, 코스피 코스닥 모두 견조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고객예탁금과 일평균 거래대금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점차 시장 참여자들의 수급과 투심이 회복
되어가고 있는 상황
→ 다만 반도체, 로봇 등 특정 섹터위주의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급 소외로 인한 화장품 섹터 약세가 일정 기간 이어질 수 있다는 리스크 존재
📌
시나리오 투자 원칙 체크
진입 전략
주요 지지 구간에서 분할로 매수 진행
단기 시나리오 투자 : 3회 이내로 분할 매수
중장기 시나리오 투자 : 7 ~ 10회 분할 매수
출구 전략
주요 저항 구간 또는 밸류에이션 상 적정 주가에서 분할 매도
단기 시나리오 투자 : 주요 저항 구간에서 전량 분할 매도
중장기 시나리오 투자 :
1) 주요 저항 구간에 일부 매도(보유 물량의 30~50%)
2) 남은 물량은 밸류에이션 가격 구간에 분할 매도
공통 사항 :
1) 투자를 진행한 메인 모멘텀이 해소 또는 훼손 되었을 때는 전량 매도 진행
2) 과도한 급등(당일 5~10% 이상 상승) 발생 시에는 일부 물량 매도 진행
→ 달바글로벌의 경우, 신규상장 종목 특유의 오버행 우려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일시적인 실적 미스에 주가가 저평가 구간에 위치하는 것으로 판단
→ 하반기 부터 본격적인 해외 오프라인 확장이 진행되고, 브랜드 인지도 확산 초입에 있기에
단기 시나리오 관점 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의 시나리오 수립 추천
📝
시나리오 예시
📈 BEST CASE
1차 지지 구간에서 바로 반등이 나와주는 경우
진입 시나리오
1차 지지 구간인 160,000 ~ 168,500원 구간 도달 시 분할 매수 진행
출구 시나리오
이후 상승하며 1차 주요 저항 구간 도달 시 매수 물량의 30% 이상 분할 매도 진행 이후
남은 물량은 2차 주요 저항 구간에서 정리
* 상승 과정 속 1차 지지 구간으로 하락해주면 매도한 물량 만큼 다시 매수 진행
📉 MISS CASE
1차 주요 지지 구간을 이탈하고 하락하는 경우
진입 시나리오
1차 주요 지지 구간 이탈 시 일부 물량 손절 이후,
2차 지지 구간인 145,500 ~ 154,000원 구간에서 덜어낸 물량 만큼 분할 매수 진행
출구 시나리오
이후 상승하며 1차 주요 저항 구간 도달 시 30% 이상 분할 매도 이후,
2차 저항 구간 도달 시 남은 물량 분할 매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