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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 데일리 레터

날짜
Aug 21, 2025
[공유 뉴스/이슈 1]
[속보]뉴욕증시, 혼조 마감…나스닥, 기술주 부진에 이틀 연속 하락
newsis.com
→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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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말씀 드리듯,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파월 의장의 발언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시장 흐름이 무거운 모습
•
미증시 마감 전엔 어느 정도 반등이 나와서 다행이긴 하지만,
전일에 이어 오늘도 장이 어지럽고 예민하게 움직일 것 같다는 생각
•
잭슨홀 미팅 전후로 시장이 쉽게 흘러가긴 어려울 것 같음
•
이럴 때일수록 조급함보다는 한 걸음 물러나서 흐름을 관찰하는 여유가 더 중요할 것
[애니플러스 팔로우]
250821_애니플러스(DS장지혜).pdf2.3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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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D-1...사전 예매량 80만 넘길듯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예매량이 80만장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1일 오전 7시 기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전 예매량이 77만장을 넘어섰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일본에서 누적관객수 1800만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특히 일본에서 개봉 8일마에 누적 수익 100억엔을 돌파, ‘최단 기간 100억엔 돌파’ 신기록을 수립했다.북미에서도 ‘극장판 귀
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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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애니플러스의 목표가를 7,500원으로 설정한 리포트 발행
•
또한 사전 예매량 80만 돌파가 예상됨에 따라, 금일 애니플러스는 장초반 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애니플러스 팔로우 리포트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단기 시나리오),
주요 저항 구간을 돌파 하였기에 매도를 고민해볼 가격 구간이라 생각
•
개봉 전 상승이 발생할 경우, 실제 개봉일에는 재료 소멸을 근거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
이와 더불어 현재 시장은 탄력이 떨어진 상황이기에,
분할 매도로 일부 수익을 보존하는 전략이 더욱 좋을 것으로 판단
[대한조선, 단기 시나리오 투자 아이디어]
•
시장 조정이 발생하며 주도 섹터들에게 발생하였던 조정 폭 대비, 조선은 강한 방어력을 보여주었음
•
영상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다음주 한미 정상회담이라는 모멘텀이 있기 때문으로 보임
→ (8/25-26) 대통령이 필립조선소 방문 예정
•
이에 따라 최근 상장하였던 대한조선을 단기 시나리오 투자 관점에서 지켜볼만 한다고 판단
•
대한조선은 단기 추세선을 돌파한 상황이며
약 83,000원 ~ 85,000원이 단기적인 주요 지지구간으로 보여짐
* 전일 저점인 79,000원 이탈 시 손절을 고려할 수 있음
•
지지 구간 까지 주가가 눌려주지 않는 경우에는, 무리해서 진입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
현재처럼 저항 구간에 위치한 경우 기대 이익 보다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
[엔켐 IR 자료 공유]
2025년_주식회사_엔켐_IR_기업설명회_자료.pdf3.6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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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관련 뉴스 공유]
노머스, 유료 구독자 2.5억명 中 후난방송 산하 망고TV와 협력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 기업 노머스가 중국 ‘망고티비(芒果TV)’와 전략적 제휴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망고티비와 협력하는 첫 번째 국내 사기업이다.망고TV는 후난방송(HBS) 산하 국영 자본 플랫폼으로 유료 구독자 2억 5000만명, 지난해 매출액 약 2조원을 기록한 중국 대표 영상 플랫폼 중 하나다.이용층의 77%가 25~34세 여성으로 구매력과 K-콘텐츠 선호도가 높은 핵심 타깃층을 확보하고 있다.노머스는 중국 이용자들을 겨냥해 기존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 자사 팬덤 플랫폼 ‘프롬(f
pinpointnews.co.kr
•
노머스의 최근 수급상황
[지엔씨에너지 팔로우]
네이버, 세종 데이터센터 서버 2배로 늘린다
네이버가 세종 데이터센터 개소 2년 만에 서버를 2배로 증설한다. 사업 전반의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컴퓨팅 연산량이 폭증하면서 인프라 증축에 속도를 낸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연말부터 세종 데이터센터 '각 세종'의 2차 공사를 시작한다. 이미 북관 서버동에 10만대를 설치한데 이어 2차 증설로 10만대를 추가한다. 각 세종은 총 6단계에 걸쳐 60만대 서버를 들일 계획이다.네이버 관계자는 “앞으로 클라우드와 AI의 활용이 급증하는 만큼 데이터센터 용량을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네이버가 펼치는 모
thelec.kr
[7월 FOMC 회의록 내용]
통화정책
•
9명의 위원이 금리 동결에 찬성했으나, 보우먼과 월러 이사는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이유로 25bp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표를 행사
•
기준금리는 4.25%-4.50% 수준으로 동결
•
양적긴축(QT)은 모든 위원들의 동의 하에 기존 속도 유지하기로 결정
인플레
•
디스인플레 과정이 정체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특히 관세가 상품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
두명의(a couple of) 위원들은 관세의 영향을 제외하면 인플레가 2% 목표치에 근접해 있다며,
관세가 인플레 기저 추세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
•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아직 안정적이지만, 일부 위원들은 인플레가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하면서
기대 심리가 불안정해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 표시
고용시장
•
전반적인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고하다(solid)고 평가됐지만,
민간 부문의 신규 고용 증가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점이 약화 신호로 언급
•
일부 위원들은 경기에 민감한 특정 그룹의 실업률 상승과 이직자의 임금 상승률 둔화 등을
노동 수요 약화의 증거로 제시
•
단, 다른 위원들은 이민 감소로 인해 실제와 잠재적 공급의 성장률이 낮아졌고,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일자리 수도 낮아졌기 때문에,
고용 증가 둔화가 반드시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반박
•
일부 위원들은 이민 정책이 건설업과 농산업 노동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
관세
•
관세가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의 지속성에 대해 위원들 간의 의견이 크게 엇갈림.
→ 일시적인 물가 충격으로 보는 시각과 지속적인 인플레 압력으로 보는 시각이 대립
•
기업들의 관세 비용을 전가 여부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뉨.
•
일부는 비용 전가가 불가피하다고 본 반면,
다른 일부는 수요 둔화로 인해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
•
대부분의 위원들은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의 핵심 위험 요인이라는 점에 동의
경제
•
상반기 경제 활동은 미지근한 속도(tepid pace)로 확장되는 등 전반적인 성장세가 둔화되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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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소득 증가세 둔화가 향후 소비자 지출을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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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정책 불확실성이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
금융시장
•
주식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하이일드 채권의 낮은 스프레드 등
자산 가치 상승 압력이 높다는 점에 대한 우려가 표명됨
•
사모 신용 및 헤지펀드와 같은 비은행 부문의 레버리지가 높아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이 주목할 만하다(notable) 고 평가
•
양적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 은행 시스템의 지준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단기자금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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