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1일 데일리 레터

[공유 뉴스/이슈 1]

[[속보]뉴욕증시, 혼조 마감…나스닥, 기술주 부진에 이틀 연속 하락](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1_0003297415)

→ 코멘트 : 

- 지속 말씀 드리듯, 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파월 의장의 발언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며 시장 흐름이 무거운 모습

- 미증시 마감 전엔 어느 정도 반등이 나와서 다행이긴 하지만, 
- 전일에 이어 오늘도 장이 어지럽고 예민하게 움직일 것 같다는 생각

- 잭슨홀 미팅 전후로 시장이 쉽게 흘러가긴 어려울 것 같음

- 이럴 때일수록 조급함보다는 한 걸음 물러나서 흐름을 관찰하는 여유가 더 중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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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팔로우]

250821_애니플러스(DS장지혜).pdf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개봉 D-1...사전 예매량 80만 넘길듯](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70602)

- 증권가에서 애니플러스의 목표가를 7,500원으로 설정한 리포트 발행

- 또한 사전 예매량 80만 돌파가 예상됨에 따라, 금일 애니플러스는 장초반 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음

- 애니플러스 팔로우 리포트에서도 이야기 하였듯이(단기 시나리오), 
- 주요 저항 구간을 돌파 하였기에 매도를 고민해볼 가격 구간이라 생각

- 개봉 전 상승이 발생할 경우, 실제 개봉일에는 재료 소멸을 근거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 이와 더불어 현재 시장은 탄력이 떨어진 상황이기에, 
- 분할 매도로 일부 수익을 보존하는 전략이 더욱 좋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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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단기 시나리오 투자 아이디어]

- 시장 조정이 발생하며 주도 섹터들에게 발생하였던 조정 폭 대비, 조선은 강한 방어력을 보여주었음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21/095116_MA3ApSMrj5pjVeORN1?q=80&s=1280x180&t=outside&f=webp)

- 영상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다음주 한미 정상회담이라는 모멘텀이 있기 때문으로 보임 
- → (8/25-26) 대통령이 필립조선소 방문 예정

- 이에 따라 최근 상장하였던 대한조선을 단기 시나리오 투자 관점에서 지켜볼만 한다고 판단

- 대한조선은 단기 추세선을 돌파한 상황이며
- 약 83,000원 ~ 85,000원이 단기적인 주요 지지구간으로 보여짐
- * 전일 저점인 79,000원 이탈 시 손절을 고려할 수 있음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21/095341_0RxmPraHmKtOJ41wJ4?q=80&s=1280x180&t=outside&f=webp)

- 지지 구간 까지 주가가 눌려주지 않는 경우에는, 무리해서 진입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 현재처럼 저항 구간에 위치한 경우 기대 이익 보다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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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IR 자료 공유]

2025년_주식회사_엔켐_IR_기업설명회_자ᄅ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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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관련 뉴스 공유]

[노머스, 유료 구독자 2.5억명 中 후난방송 산하 망고TV와 협력](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9956)

- 노머스의 최근 수급상황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50821/095954_6Goayppw8whYmoftVn?q=80&s=1280x180&t=outside&f=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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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씨에너지 팔로우]

[네이버, 세종 데이터센터 서버 2배로 늘린다](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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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FOMC 회의록 내용]

통화정책

- 9명의 위원이 금리 동결에 찬성했으나, 보우먼과 월러 이사는 
- 고용시장의 하방 리스크를 이유로 25bp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반대표를 행사

- 기준금리는 4.25%-4.50% 수준으로 동결

- 양적긴축(QT)은 모든 위원들의 동의 하에 기존 속도 유지하기로 결정

인플레

- 디스인플레 과정이 정체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 특히 관세가 상품 물가에 상방 압력을 가하는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 두명의(a couple of) 위원들은 관세의 영향을 제외하면 인플레가 2% 목표치에 근접해 있다며, 
- 관세가 인플레 기저 추세를 왜곡하고 있다고 주장

- 장기 기대 인플레는 아직 안정적이지만, 일부 위원들은 인플레가 장기간 목표치를 상회하면서 
- 기대 심리가 불안정해질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 표시

고용시장

- 전반적인 고용 시장은 여전히 견고하다(solid)고 평가됐지만, 
- 민간 부문의 신규 고용 증가세가 눈에 띄게 둔화된 점이 약화 신호로 언급

- 일부 위원들은 경기에 민감한 특정 그룹의 실업률 상승과 이직자의 임금 상승률 둔화 등을 
- 노동 수요 약화의 증거로 제시

- 단, 다른 위원들은 이민 감소로 인해 실제와 잠재적 공급의 성장률이 낮아졌고, 
-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일자리 수도 낮아졌기 때문에, 
- 고용 증가 둔화가 반드시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반박

- 일부 위원들은 이민 정책이 건설업과 농산업 노동 공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이라고 언급

관세

- 관세가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의 지속성에 대해 위원들 간의 의견이 크게 엇갈림. 

→ 일시적인 물가 충격으로 보는 시각과 지속적인 인플레 압력으로 보는 시각이 대립

- 기업들의 관세 비용을 전가 여부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뉨. 

- 일부는 비용 전가가 불가피하다고 본 반면, 
- 다른 일부는 수요 둔화로 인해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제한될 것이라고 전망

- 대부분의 위원들은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경제 전망의 핵심 위험 요인이라는 점에 동의

경제

- 상반기 경제 활동은 미지근한 속도(tepid pace)로 확장되는 등 전반적인 성장세가 둔화되었다고 평가

- 실질 소득 증가세 둔화가 향후 소비자 지출을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 지속적인 정책 불확실성이 기업의 투자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

금융시장

- 주식 시장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하이일드 채권의 낮은 스프레드 등 
- 자산 가치 상승 압력이 높다는 점에 대한 우려가 표명됨

- 사모 신용 및 헤지펀드와 같은 비은행 부문의 레버리지가 높아 
- 금융 시스템의 취약성이 주목할 만하다(notable) 고 평가

- 양적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 은행 시스템의 지준 수준을 평가하기 위해 
- 단기자금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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