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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드그룹] 1차

Date
Sep 15, 2025
폰드그룹 : K-뷰티로 한단계 더 성장한다
📖
용어 사전
1.
언더웨어 : 속옷을 의미
2.
어패럴 : 속옷외 의류 전반을 통칭하 의미
3.
홀세일 : 대량으로 상품을 구매하거나 판매하는 도매 방식
4.
리테일 : 대량 구매 후 소비자에게 개별적으로 판매하는 소매
5.
브랜드사 : 자체 브랜드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회사
6.
유통사 : 타 기업에서 만든 브랜드를 판매 채널에 유통하는 회사
7.
가이던스 : 회사가 직접 제시하는 자기 회사의 실적 예상치
🌐
배경 1) K-뷰티의 성장과 전개
1.
21년 부터 23년까지의 국내 화장품 수출은 글로벌 3~4위 규모를 달성하였으며,
24년 기준 14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수준의 수출 금액을 지속 갱신 중
→ 25년 상반기 또한 약 전년 동분기 대비 약 15% 가량 상승하며 7조 7천억원으로 최대 수출액 갱신
2.
현재 화장품 수출액 확대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미국 화장품 시장에서의
한국 제품의 점유율은 4~6% 수준으로
국내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아직은 많이 낮은 상황
→ k-컬쳐의 트렌드화와 국내 화장품의 흥행이 지속 중이기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과 업사이드는 충분한 환경
3.
다만 현재까지의 국내 화장품 수출의 경우, 대부분은 온라인 위주로 성장하였음
하지만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판매 채널 대부분은 오프라인으로 구성
→ 해외 소비자 대부분이 이용하는 오프라인 매장의 국내 브랜드 제품 침투율은 아직 낮은 편
4.
특히 미국의 경우 올타뷰티, 세포라 등 대표적인 오프라인 매장들의 영향력이 크기에
이러한 오프라인 채널에 입점 여부가 판매량에 직결되는 상황
5.
이에 따라 현재 K-뷰티의 글로벌 확장은 오프라인 진출을 기반으로 확대 전개되고 있는 상황으로,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에 경쟁이 발생하고 있음
🌐
배경 2) 패션에서 화장품까지, 폰드그릅의 확장
1.
폰드그룹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유통 또는 라이선스 사업을 전개하는 패션 기획/유통사로,
Adidas, Puma, Calvin Klein, off-white, 커터앤벅 등의 여러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 보유 중
2.
하지만 단순 패션 유통사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적극적인 M&A를 진행
→ 패션 분야 :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 및 스트릿 패션 브랜드 슈퍼드라이 인수
→ 뷰티 분야 : 수출 전문 화장품 유통사 모스트 및 뷰티 유통 플랫폼 올그레이스 인수
3.
이에 따라 단순한 패션 유통회사가 아닌, 패션 브랜드 사 + k-뷰티 유통사로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음
→ 기존 주력 사업 영역인 의류 사업의 안정성에 더해,
성장성이 높은 K-뷰티 분야를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적인 비즈니스 전개 중
4.
이러한 BM 및 포트폴리오 변화에 따라 폰드 그룹의 시장가치는 상승하였고, 향후 성장 가능성도 높아짐

💪 폰드그룹의 경쟁력

👑
경쟁력 1) 캐시카우, 패션부문의 견조함
1.
폰드 그룹은 브랜드를 시장에 알맞게 기획/유통하는데 있어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30여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쉽을 구축하였음
2.
또한 강력한 홈쇼핑 네트워크를 필두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멀티 채널 전략을 구사함으로써,
탄탄한 유통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시장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며 성장
3.
이를 통해 글로벌 유명 브랜드들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제품을 기획 및 디자인하고,
외주 생산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면서, 상품을 다양한 채널에 유통하는 수직계열화 식 운영체계 수립
3.
이러한 멀티 브랜드 전략과 탄탄한 상품 기획력, 그리고 다양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폰드그룹은 경쟁이 극심한 패션 업계에서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며 성장하는 중
→ 올해 상반기 섬유패션 상장사들은 평균적으로 78%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으나,
폰드그룹은 매출 성장률 2위, 영업이익 성장률 4위를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 유지 중
→ 남성 언더웨어 시장 점유율을 무려 80%에 달함
4.
최근에는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넘어, 자체 브랜드 IP 전개로 추가 성장을 도모 중
→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 및 스트릿 패션 브랜드 슈퍼드라이 인수 후 글로벌 수출 진행 중
기존 사업 부문인 패션 부문은 탄탄한 브랜드 파트너쉽과 기획 및 유통 경쟁력을 필두로
기업의 캐시카우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며 성장 중에 있는 것
🏰
경쟁력 2) 안정적인 재무에서 파생되는 성장
1.
폰드그룹의 사업모델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구조라는 점에서도 큰 강점으로 작용
2.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 회사는 의류 라이센스 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제품 생산을 외주에 맡기는 형태이기에, 대규모 설비 투자가 불필요
→ 제조 공장이나 물류 인프라에 돈이 묶이지 않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잉여현금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모델
3.
이러한 구조로 인해 25년 상반기 말 기준, 현금성 자산 규모는 무려 330억원 규모로,
24년 부터 공격적 M&A를 진행하며 수백억 현금을 지속적으로 소진한 상황 속에서도 매우 준수한 상황
4.
특히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업계 평균인 5~6% 대비, 12%를 기록하며
동종 패션기업 대비 뛰어난 자본 운용 및 관리 능력을 보여줌
5.
이러한 재무구조는 향후 지속적인 M&A를 전략을 통한 외형확장과,
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보에 유리한 선순환 재무구조라고 볼 수 있음
→ 향후에도 신성장 동력인 화장품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기대 중
6.
이와 더불어 폰드그룹은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친화적 정책을 꾸준히 실행하던 기업으로
당기 순이익 기준, 20~30% 이내의 주주환원율을 골자로 하는 3개년 주주 환원 계획도 발표한 상황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기업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지속 강화함과 동시에
주주친화적 정책도 진행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 할 수 있음

🔥 폰드그룹의 핵심 모멘텀

🔥
핵심 모멘텀 1) : 모스트와 올그레이스를 통한 k-뷰티 진출
글로벌 오프라인 시장 진출의 교두보 : 모스트
1.
모스트는 18년 설립된 화장품 유통 전문 기업으로,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중소 인디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을 도와왔던 기업
→ 국가별 규제 준수, 물류 및 통관 절차 관리부터 영문 라벨링, 채널별 패키징 디자인 및 카피라이팅,
사진촬영 아트 디렉팅까지 글로벌 수출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일괄적으로 지원함
2.
특히 2019년부터는 코스트코 클로벌을 통해 중소 국내 화장품들의 납품을 진행 했으며,
추가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ULTA, 월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로의 진출도 적극 진행 중
→ 코스알엑스, 조선미녀 등 30여 개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코스트코 외에도 여러 오프라인 유통사로 사업 영역 확대
3.
앞서 언급했듯 K-뷰티 제품들이 해외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비중을 본격적으로 늘려가는 시기이기에,
해외 오프라인 유통에 큰 강점이 있는 모스트의 인수는 현 시점에 매우 적절한 투자
→ 실제로 글로벌 화장품 시장, 특히 미국 수출 시장의 성장세는 매우 가파른데,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을 진행하는 모스트가 바로 그 흐름의 핵심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상황으로 기대
4.
25년 상반기 폰드그룹의 총 영업이익은 약 300억원 정도인데,
상반기 모스트의 연결 영업이익은 54억원으로 폰드그룹 총 영업이익의 18%나 차지함
→ 높은 수익을 내는 알짜 사업부임을 증명한 셈이고, 폰드그룹의 이익 체질을 크게 개선시켜주고 있음
5.
모스트는 브랜드 소싱 및 북미 유통채널의 본격적 강화를 위해 올해 5월 말
미국법인 MUSKAT을 설립한 상황
→ 모스트는 2024년 매출 330억원 기록하였고, 주식 담당자와의 통화 시
올해 매출은 약 +50%대 성장하며 매출액 500억원, 영업이익률 15%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수익 기여도가 탁월한 데다 성장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이익 증가의 엔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유통 뿐만 아니라 브랜드도 만든다 : 올그레이스
1.
최근 폰드그룹은 유통 플랫폼 기업이자 자체 화장품 브랜드 사인 올그레이스 인수도 추가로 진행
→ 조선미녀 브랜드 창립자 김강일 대표가 만든 기업으로, 지분 100% 인수
→ 이번 인수로 김강일 대표의 K-뷰티 브랜드 기획, 운영, 글로벌 유통 노하우를 전사적으로 융합할 계획
2.
올그레이스는 이미 인디 브랜드들의 면세점 사업, 국내외 유통 사업을 탄탄히 전개 중에 있던 기업으로
모스트와 함께 화장품 유통망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 될 것으로 기대
→ 인천공항 면세점을 필두로 자체 유통 매장을 포함한 강력한 국내외 유통 채널을 통해 150여개 이상의
유망한 뷰티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유통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여개국으로 활발하게 수출 진행 중
3.
가장 결정적으로 자체 화장품 브랜드 '셀레베'를 론칭해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 셀레베는 론칭 한달여만에 1만 2,000개가 판매되었고, 본격적 글로벌 판매 확장 진행 중
→ 이미 미국 아마존에 진출 하였고 올해 하반기 유명 미국 홈쇼핑 채널 QVC 방송 진출 등
국내외 홈쇼핑, 일본 큐텐, 중국 왕홍 등 다양한 채널로 진출을 앞둔 상황
4.
셀레베 판매가 실적에 반영되지 않은 올해 상반기 매출만 전년 동기 7억 5,000만원 대비
830% 증가한 62억원을 달성하며 지난해 전체 매출 49억원을 넘어선 수치
→ 이에 따라 올해 매출은 150억원 이상 나올것으로 기대되며,
아직 합병 절차가 진행중에 있기 떄문에 올그레이스의 실적은 이번 4분기 부터 반영될 예정
🔥
핵심 모멘텀 2) 보조 엔진, 패션 브랜드들의 성장
1.
폰드그룹의 또 다른 성장 모멘텀은 패션 부문에서의 브랜드 투자로,
최근 몇 년 사이 자체 브랜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기 위해 굵직한 브랜드 인수들을 진행
2.
그 결과 폰드그룹은 과거처럼 로열티를 지급하고 판매 권한만 얻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브랜드에 대한 실질적 소유권과 자율권을 확보
한화이글스와 스파이더
1.
24년 폰드그룹은 스파이더 브랜드의 국내 라이센스를 보유한 브랜드 유니버스 지분 50%를 인수하여
인기 스포츠웨어 스파이더에 대한 직접적인 사업 전개가 가능해짐,
2.
특히 한화 이글스와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여, 유니폼 판매 수익이 실적에 반영되는 중
→ 현재 한화이글스의 성적 호조가 이어지며,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유니폼 판매도 급증 중
→ 한화이글스는 현재 홈경기에서 전석매진을 기록(21경기 연속 홈경기 매진 대흥행 기록)하고 있으며,
7년만의 포스트시즌 진출로 유니폼 판매는 4분기에도 지속될 예정
→ 한화이글스의 성적 호조가 유지된다면, 그에 따른 유니폼 판매량도 자연스럽게 증가되기에
해당 부분도 폰드그룹의 주가 상승을 이끄는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상황
3.
이러한 배경에서 주담 통화 시에도
올해 브랜드유니버스(스파이더) 연간 매출액만 800억원 정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중
슈퍼드라이의 확장
1.
슈퍼드라이는 전세계 매출 1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인기 스트릿 패션 브랜드로,
폰드그룹이 아시아 지역 IP(지식재산권) 자체를 통째로 인수
2.
현재 폰드그룹의 기획력을 무기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수출 확대 작업이 본격 진행 중
→ 아시아 시장에서는 성장 여지가 크기 때문에 화장품과 함께 게임체인저 역활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음
→ 해외 판권 추가 확보 계획까지 내비치고 있어,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추가 성장도 도모
3.
우선 폰드그룹은 슈퍼드라이의 한국 내 매장 전개 확대와 아시아 홀세일 진행을
가장 큰 메인 비즈니스로 설정하며 적극적인 브랜드 확장을 전개 하고 있는 중
→ 현재 서울 주요 지역과 백화점, 면세점에 입점해 있으며
매장수는 23개로 올해 연말까지 30개 정도로 확대 전개 목표
4.
국내에서 인지도를 쌓고 해외, 동남아로 진출하는 것이 목표로
현재 아시아 6개국에 나가고 있고, 50개 매장과 거래 중 (중국진출은 ’26년 계획)
5.
최근 개시한 FW 물량들이 SNS를 통해 반응이 좋아 리오더가 많이 일어나고 있으며
새 앰버서더로 아일릿 선정으로 향후 큰 시너지 창출 예상
→ 외국인관광객의 주요 소비층인 10~30대 여성층 공략 가능할 것으로 기대
→ 25~26년으로 예상되는 수퍼드라이 아시아 국가 확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6.
수퍼드라이는 올해 매출 100억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확장성도 큰 브랜드로 판단
패션 유통사를 넘어 브랜사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이는 화장품 부문과 함께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

⚠️ 주의할 점

🚨
경쟁 포화 시장
현재 폰드그룹이 영위하고 있는 패션과 화장품 모두, 주요 경쟁자들이 다수 포진한 포화 시장
또한 아직 폰드그룹은 국내 매출 비중이 높은 상황으로,
향후 해외 수출 부진 시 성장 기대감이 급격히 하락하며 주가 하락의 리스크가 큰 편
→ 주담 통화 시, 2025년 해외매출 목표치를 연결 기준 매출의 15% 정도로 잡고 있음

💰 투자 시나리오

📊
밸류에이션
폰드그룹은 25년 가이던스를 매출 5,300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발표한 상황
→ 증권사 예상 실적은 25년 600억원 수준에 27년 기준 900억 가량 전망 중
이미 상반기 3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하반기 올그레이스의 셀레베 매출도 추가로 잡힐 수 있는 상황이기에
25년 가이던스 영업이익 550억원은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현재 매출의 약 90%가 패션 부문이 차지하고 있기에, 보수적으로 멀티플 8배 수준을 적용하여도
25년 가이던스 영업이익 기준 4,400억원의 밸류에이션 가능하며,
해외 수출 본격화가 기대되는 26년 예상 영업이익 약 700억원 기준 5,600억원 밸류에이션 가능
현 시가총액은 3,400억원 수준으로 보수적 계산으로 약 30% 이상의 업사이드가 기대되며,
26년 예상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약 65% 가까운 업사이드가 존재한다고 판단 가능
📊
기술적 분석
🛡️ 주요 지지 구간
1차 지지 구간은 이전 반등 구간으로 작용하였던 10,150~10,500원 구간
2차 지지 구간은 직전 저점인 9,350 ~ 9,850원 구간
🧱 주요 저항 구간
1차 저항 구간은 직전 고점이었던 11,250~11,550원 구간
2차 저항 구간은 역사적 고점 구간인 12,000~12,450원 구간
🌎
시장 상황 체크
1.
정책 기대감이 일부 되살아 나서, 증시 상승세는 다시 진행되고 있는 거래 환경
2.
현재 시장의 전반적 수급상황을 살펴보면, 일평균 거래대금은 소폭 반등하였으나 풍부하지 않은 상황
→ 시장의 가격 탄력성이 떨어지는 거래 환경
→ 현재 과열 구간에 들어선 우려와 아직 시장 활력은 낮기에, 해당 부분 고려하여 분할 매수 진행 추천
📌
시나리오 투자 원칙 체크
진입 전략
주요 지지 구간에서 분할로 매수 진행
단기 시나리오 투자 : 3회 이내로 분할 매수
중장기 시나리오 투자 : 7 ~ 10회 분할 매수
출구 전략
주요 저항 구간 또는 밸류에이션 상 적정 주가에서 분할 매도
단기 시나리오 투자 : 주요 저항 구간에서 전량 분할 매도
중장기 시나리오 투자 :
1) 주요 저항 구간에 일부 매도(보유 물량의 30~50%)
2) 남은 물량은 밸류에이션 가격 구간에 분할 매도
공통 사항 :
1) 투자를 진행한 메인 모멘텀이 해소 또는 훼손 되었을 때는 전량 매도 진행
2) 과도한 급등(당일 5~10% 이상 상승) 발생 시에는 일부 물량 매도 진행
→ 폰드그룹의 경우, 화장품 산업 진출의 초입에 있고, 본업인 패션 부문의 확장 가능성도 존재하기에
해당 부분 고려 시, 타 기업 대비 저평가에 놓여있다고 판단되는 상황
→ 향후 수출 확대와 해외 확장 관련이 기대되고 추가적인 M&A 진행 가능성이 있기에
단기 시나리오 관점 보다는, 올해 3분기 실적을 기준으로 중장기적 관점의 시나리오 수립 추천
📝
시나리오 예시
📈 BEST CASE
1차 주요 지지구간에 상승이 바로 나와주는 경우
진입 시나리오
1차적 주요 지지구간인 10,150~10,500원 구간에 주가 도달 시 분할 매수 진행
출구 시나리오
이후 상승하며 1/2차 주요 저항 구간 도달 시 매수 물량의 30% 이상 씩 분할 매도 진행
* 이후 다시 1차 지지 구간으로 하락해주면 매도한 물량 만큼 다시 매수 진행
남은 물량은 밸류에이션 적정 시총 도달 시 매도 진행 (13,600원 이상 구간)
📉 MISS CASE
1차 주요 지지 구간을 이탈하고 하락하는 경우
진입 시나리오
1차 주요 지지 구간 이탈 시 일부 물량 손절 이후,
2차 지지 구간인 9,350 ~ 9,850원에서 덜어낸 물량 만큼 분할 매수 진행
출구 시나리오
이후 상승하며 1차 주요 저항 구간에 30% 이상 분할 매도 이후,
2차 저항 구간 도달 시 남은 물량의 30% 분할 매도 진행
남은 물량은 밸류에이션 적정 시총 도달 시 매도 진행 (13,600원 이상 구간)
(하락 후 반등에 가까운 상황으로 2차 저항 구간을 최종 목표로 설정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