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D 는 Dream, Dare, Do 의 약자로 '꿈꾸고 도전하며 실행하라'의 비전을 나타냅니다.
당장의 컨설팅은 힘들겠지만, 앞으로 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다시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티칭: 가르침 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좀 더 집중을 해보니, 교육자로서의 티칭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생각의 공유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것에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줄 때, 문제를 분석할 때, 논문 아이디어를 같이 고민할 때,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BM 이야기를 들으면서 방향을 교정해줄 때 저는 희열을 느꼈습니다.
'저'란 브랜드는 그렇습니다.
"꿈꾸는 사람들의 북극성을 지켜주는 사람" 이더라구요. 그래서 제 직책은 Dream Keeper 입니다.
제 브랜드의 방향성은 남을 위하는 것으로 이뤄졌지만, 저를 위함입니다.
저를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기획을 했습니다. 그럼으로 저는 누군가의 꿈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특히, 여러 도전 속에서 스타트업 측에서 기술 창업을 하는 분들과 엮일 경험이 종종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기술 창업의 특성 상 잘 이뤄진다면 누리는 사람들의 편리함을 개선시켜주는 좋은 아이템이 많았습니다.
다만, 그것을 제대로 사업 모델로써 잘 빌딩해서 생존하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제가 가진 지식과 식견이 그런 기술 창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꿈을 펼치신 분들의 북극성이 끝끝내 빛나길 바랍니다.
Dream, Dare, Do 와 같이 일단 꿈꿨습니다.
다음은 도전과 실행이 남았습니다.
차근차근 도전해서 사업자 등록과 언젠가 컨설턴트로서 개화할 때까지 실행해보겠습니다.
이것은 AS IS의 제 가능성이 아닙니다.
이 글은 TO BE의 제 목표입니다.
글은 시각적 자료로 남기에, 작은 포부로 시작한 이 브랜드 기획이 돌아봤을 때 제 브랜드 스토리의 시발점이 되길 기원합니다.
앞으로의 제 글쓰기는 도전이 될 듯 합니다.
두 발을 뻗고, 넉다운 되었던 그래서 사회에서 뜻을 펼치지 못 했던 한 사람이
수시로 실패하는 도전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실패를 쌓아보겠습니다. 그 흔적들의 더미가 언젠가 목표에 도달하는 계단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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