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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가 잘 안돼요

Q. 20%에서 넘어가지 않아요.

해당 현상은 고장이 아닌 정상적인 작동 과정입니다.
AFC-451의 **20% 구간은 '정지'가 아니라 '집중 건조 단계'**이므로 안심하고 사용해 주세요.
AFC-451은 음식물 속 수분을 단계적으로 증발·건조시키는 **듀얼 히팅 구조(가열 + 열풍)**를 사용합니다.
이 중 20% 구간은 음식물에서 가장 많은 수분이 빠져나가는 핵심 단계로,
내부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수분을 집중적으로 증발시키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이 때문에 다른 구간보다 소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작동이 멈춘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실제로는 내부에서 건조와 분쇄가 동시에 정상 진행 중이므로,
전원을 끄지 않고 그대로 기다리시면 일정 시간 후 다음 단계로 자동 전환됩니다.
✅ 추가 안내 & 사용 팁
처리 시간 차이 안내
음식물의 **종류(수분 함량)**와 투입량에 따라 전체 처리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분이 많은 과일류(수박 등)나 국물류가 포함된 경우, 20% 구간에서 더 오래 머무를 수 있습니다.
정상 종료 관련 안내
시간이 다소 지연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모두 건조·분쇄되어 정상 종료됩니다.
완료 후에는 건조된 가루 또는 자갈 형태의 결과물이 배출됩니다.
보다 원활한 사용을 위한 팁
음식물은 소량씩 나누어 투입하시면 처리 속도가 더욱 안정적입니다.
기름기나 수분이 많은 음식은 종이타월로 한 번 닦아내거나 물기를 제거한 뒤 투입하면 처리 시간이 단축됩니다.
20% 구간이 길게 느껴지더라도 전원을 끄지 말고 그대로 두시면 정상적으로 마무리됩니다.

Q. 처리 속도가 느린것 같아요.

음식물의 종류, 수분 함량, 투입량 등에 따라 전체 처리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수분이 많은 과일류(수박 등)나 국물류가 포함된 경우, 습기 제거를 위한 작업이 더 오래 필요하므로
전체적인 처리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습니다.

Q.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잘 처리 될까요?

시간이 다소 지연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모두 건조·분쇄되어 정상 종료됩니다.
완료 후에는 건조된 가루 또는 자갈 형태의 결과물이 배출됩니다.

Q. 음식물은 어느 정도 넣어야 적당한가요?

음식물은 소량씩 나누어 투입하시면 처리 속도가 더욱 안정적입니다.
기름기나 수분이 많은 음식은 종이타월로 한 번 닦아내고, 물기를 제거한 뒤 투입하면 처리 시간이 단축됩니다.

Q. 작동 중에 '빡!' 또는 '드르륵' 하는 소리가 나요.

에어메이드 더 브릭스 음식물처리기는 처리 단계에 따라서 소음이 발생 할 수 있어요.
특히 분쇄 단계에서는 건조되어 딱딱해진 음식물이 분쇄 날개에 걸리거나 부서지며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소음은 정상이니 안심하고 사용해주세요.
다만, 금속이 부딪히는듯한 날카로운 충돌음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에는 점검이 필요할 수 있으니,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경우에는 에어메이드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Q. 음식물이 완전히 가루가 되지 않고 덩어리져 있어요.

당분이나 전분이 많은 음식물( 떡, 밥, 과일 껍질 등)은 건조 과정에서 끈적해지면서 덩어리로 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음식물들은 단독으로 투입하지 마시고, 다른 채소류와 섞어서 투입해주세요.
또한, 투입량 상한선 (MAX선)을 넘지 않도록 투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