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학개론 - 강지원

요즘 같이 사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1년 남짓 남은 전문연이 끝나기 전에 뭔가를 이뤄야 한다는 압박까지 있는 듯 하죠. 

왜 사업을 하고 싶은가?

그러나 이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나만의 것을 갖고 싶어서? 회사, 정책, 상사, 트렌드에 얽메이는 삶이 싫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일들을 해보고 싶어서?

그래서 창업 선배님에게 궁금한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왜 사업을 하고 싶었는지. 그 절박함의 근원은 어디서 얻을 수 있었는지.

그 외에도 얘기해보고 싶은건 다음과 같네요.
사업의 출구전략을 처음부터 선정하는 법?
성공한 사장들의 공통점 중 미워해도 좋아한다 는 무슨 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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