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짜리를 1300원에 팔아 30퍼센트의 마진율을 남겼다고 당연히 여기던 것, 착한 사장과 능력 있는 사장,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던 것의 타협점, 사장이라면 가져야 할 고집과 피해야 할 아집까지 정말 다 좋은 내용들이었다. 나머지 내용들은 이번 독서모임에서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더 나누어 보고 싶다
Subscribe to 'AH!'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