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학개론> - 김효겸

사장학개론을 읽으며 사장이 단순히 높은 직함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개선과 혁신을 통해 불편함을 해결하고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역할임을 배웠다. 나 역시 1인 기업, 블로그 운영을 가까운 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그 마인드셋의 차이를 체감하고 있다. 8년 가까이 직장인으로 일하면서 ‘일하는 사람’과 ‘운영하는 사람’의 관점 차이를 다시 한번 새삼 느끼고, 사장은 더 큰 책임과 주도권, 그리고 외로움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퇴사를 목표로 부업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불안감도 공존하지만, 이제는 고정된 틀을 벗어나 사장의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며, 일하는 태도와 마음가짐 또한 한 단계 성장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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