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오프라인> - 황대성

'와 공간 가성비 있게 진짜 잘 꾸몄다.'

책의 사례들을 넘기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다.

공간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가장 공간의 목적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좋은 책이었고, 동시에 목적성을 명확히 하더라도, 이를 공간으로 풀어낼 스타일링 능력이 없어 좌절감을 준 책이다.

공간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가장 팝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브랜드가 일하는 방식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다만, 반복되는 내용은 조금 줄였어도 좋았을지도.

Q1. 자신이 갔었던 공간 콘텐츠(팝업, 파티, or etc) 중 기억에 남는 콘텐츠가 있나요? 있다면 그 콘텐츠의 어떤 부분이 당신을 감동시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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