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장소 및 정보 위치: 리더의 마케팅 (강남구 선릉로 82길 47 2층) 일시: 5월 7일(화) 19:30 ~ 22:00 연사: 임우철 대표
📚 사장학개론 🕒 프로그램 일정 📖 19:00 ~ 19:30 | (자율) 독서 시간 및 네트워킹 모임 30분 전부터 공간을 개방합니다. 미리 오셔서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하세요!
🎤 19:30 ~ 20:50 | 연사와 함께하는 북토크 (임우철 대표와 가벼운 대화) (임우철 대표와 가벼운 대화)
1.
1억의 빚을 졌던 시기부터 월 순수익 2천만의 현재까지의 과정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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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님께서는 어떤 사업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나요? 육하원칙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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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의 빚을 지게 되었던 순간부터 어려움을 이겨 낸 비결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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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업 아이템 중 화이트 라이프 건기식 제조, 의류 브랜드 런칭, 미국으로의 수입 수출을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빈다. 또 앞으로는 어떤 사업에 관심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
연사님께서는 캣콘매직으로 매출이 급상승하는 경험을 하셨다고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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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콘매직을 읽고 나서 어떤 점을 배웠고 사업적으로 어떤 부분들을 적용하셨나요? 실제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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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콘매직은 2018년에 나온 책으로 온라인 판매 시장이 그 이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을걸로 생각됩니다. 캣콘매직에 자신있게 말하는 비결들이 아직도 통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3.
캣콘매직의 디테일로 조금 더 들어가서 얘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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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1단계, 2단계를 합쳐서 고객정의라고 말하고 제일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합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너무 많은 문제들이 있고 어떤 문제에 집중해야 사업적으로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 되곤 합니다. 대표님께서는 문제를 발굴하는 팁? 또는 새로운 물품 또는 사업 아이템을 기획할 때 사용하시는 방법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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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님은 제품을 만들거나 상세페이지를 기획할 때, 어떤 방식으로 타깃 고객을 정의하시나요? (성별/연령/라이프스타일/고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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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구매 망설임’을 줄이기 위해 가장 신경 써서 설계한 지점은 무엇인가요?
4.
Q&A 시간: 위의 질문들 외에도 참가자들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
👥 21:00 ~ 22:00 | 참가자들과 경험 나누기
1. 캣콘매직에서 말해주는 기법들이 실제로 적용된 사례를 서로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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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타인의 설득 전략을 어떻게 읽을 수 있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내가 직접 만들지 않았더라도, 내 소비 경험 속에서 ‘사고 싶다’, ‘끌렸다’, ‘안심됐다’는 감정이 들었던 순간을 떠올리고, 거기서 어떤 전략이 작동했는지를 복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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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억에 남는 ‘사고 싶어진’ 상세페이지나 랜딩페이지는 무엇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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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좋은 제품 같은데도 망설여졌던’ 경험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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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상세페이지와 비교했을 때, ‘캣콘매직식 설계’는 어떤 점이 인상적으로 다르게 느껴졌나요?
2. “내 사업/내가 좋아하는 브랜드에 캣콘매직의 원리를 적용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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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캣콘매직을 자기 상황에 어떻게 맞춰 적용할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브랜드/사업이든, 좋아하는 브랜드든, ‘이 구조를 도입하면 더 좋아질 것 같은 곳’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개선 아이디어를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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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운영하거나 좋아하는 브랜드 중에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껴진 제품이나 서비스는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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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품(또는 내가 소개하고 싶은 브랜드)을 한 문장으로 감정적으로 설명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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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돈이 부족한 상황에서 딱 한 가지 전략만 적용할 수 있다면, 캣콘매직에서 어떤 요소를 선택하시겠어요?
3.
친구나 가족에게 특정 제품을 추천할 때, 어떤 설명 방식을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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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내가 평소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던 ‘설득 구조’를 돌아보게 합니다. 구매 경험, 감정적 표현, 문제 해결, 비교 등 캣콘매직의 핵심 요소들을 돌아봅니다.
4. 이 책이 2018년에 출간됐습니다. 지금(2025년)에도 여전히 유효한 전략일까요? 아니면 수정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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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콘매직』은 감정 중심의 구매 전환, 안심 구조 설계, 시선의 흐름 같은 본질적인 ‘심리적 설득 기법’에 초점을 둡니다. 하지만 디지털 환경은 급변했죠. TikTok 중심 숏폼 소비, AI 기반 자동 생성 콘텐츠, 모바일 최적화 UI 등은 상세페이지 자체의 형식과 문법을 바꾸고 있습니다. 따라서 “핵심 원리는 유효하되 표현 방식은 바뀌어야 한다”는 절충적 관점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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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 숏폼, 생성형 AI 등 새로운 콘텐츠 소비 트렌드 속에서, 사용자의 ‘집중’ 패턴이 바뀌었다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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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상 깊었던 상세페이지나 랜딩페이지는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었나요? 그것이 이 책의 방식과 어떤 점에서 달랐나요?
5. 비물리제품 (소프트웨어, 서비스업 등)에도 캣콘매직의 방식이 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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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콘매직』은 제품을 ‘보고 느끼게’ 만들고, 감정적으로 안심시켜 ‘결정’을 유도합니다. SaaS·컨설팅·교육 같은 비물리적 상품은 형태가 없기에 더 설득이 어렵죠. 그 대신 성공 사례, Before/After 변화, 리스크 해소(FAQ), 체험 제공(Free Trial) 등의 형태로 이 전략이 재해석되어 적용됩니다. 핵심은 “고객이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상상하게 만드는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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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인 제품은 ‘사진’과 ‘사용법’을 보여줄 수 있지만, 서비스 상품은 무엇으로 고객을 안심시키고 설득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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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형 SaaS나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전환을 유도할 때 가장 중요한 정보는 무엇인가요? 기능? 후기? 가격?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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