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서 대부분의 내용이 꽤나 그럴싸하고 실제로 맞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지금까지 봐왔었던 광고 페이지들을 생각해보니, 여기서 말하는 내용이 잘 반영되어 있는 것들이 많았던 것 같다. 그때는 그냥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없이 봤던 것 같은데,, 판매 페이지를 구성하는 사람 입장해서는 실제로 여러 복잡한 요소를 고려하며 섬세하게 구성하려고 노력했겠구나 싶었다. 글을 읽으면서 이해를 하고 공감은 할 수 있었지만, 내가 제로부터 이러한 방법론을 구상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역시나 마케팅은 어려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