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생각을 누구나 남깁니다.
재밌게 읽은 글이나 단상을 메모처럼 남깁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써주시면 기쁘겠습니다. 물론 완-전 캐주얼한 방명록이 되어도 좋습니다!
경은
허공에나마 외쳐봅니다: 반갑습니다, 새벽네시의 공동대표인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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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8
경은
스티브는 반짝반짝 빛나는 돌멩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스티브는 어릴 적 경험을 떠올리며, 사람과 아이디어는 마찰과 소음을 통해 아름답게 빛나게 된다는 말을 종종 했다. (from Radical Ca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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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은
스티브는 반짝반짝 빛나는 돌멩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스티브는 어릴 적 경험을 떠올리며, 사람과 아이디어는 마찰과 소음을 통해 아름답게 빛나게 된다는 말을 종종 했다. (from Radical Cand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