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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창문을 열고
2월 3일, 오늘의 메시지
[책장 사이에 스민 교훈과 이야기들이 창가의 햇살처럼 당신의 마음을 밝히길 바랍니다. 거리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페이지를 넘기는 여유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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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어떤 책이 읽고 싶나요? 그리고 그 책이 생각난 이유는?]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의 일력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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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Jung (욜수기 Yolls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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