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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창문을 열고
12월 2일, 오늘의 메시지
[한 해를 돌아보는 마음이 비가 오는 것처럼 뿌옇게 보여도 괜찮아요. 흐린 날 뒤에는 맑은 날이 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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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지난 한 해 동안, 무엇에 대해 가장 감사한 마음을 느꼈나요?]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의 일력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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