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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창문을 열고
1월 11일, 오늘의 메시지
[까꿍! 오늘은 눈이 많이 왔어. 나랑 같이 눈밭을 걸어보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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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았을 때, 무슨 생각이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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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Jung (욜수기 Yolls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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