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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창문을 열고

6월 15일, 오늘의 메시지 [맛있는 식사 한 끼는 그 자체만으로도 큰 즐거움을 줍니다. 오늘은 아늑한 식당에 가서 저녁 식사를 해보세요.] --- 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내가 자주 가는 식당이 있다면 어디인가요?]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의 일력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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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Jung (욜수기 Yolls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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