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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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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창문을 열고
11월 11일, 오늘의 메시지
[비 내리는 도시의 거리, 흐리고 어두운 날씨 속에서도 각자 삶의 빛을 밝히며 걷는 사람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작은 울림을 줘요. 오늘도 묵묵히 나아가는 당신에게 작은 응원을 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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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오늘 식사는 했어요? 뭐 드셨어요? :)]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의 일력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학
학관
2023년 11월 30일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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