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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창문을 열고
7월 3일, 오늘의 메시지
[다음번 휴가를 간다면 지중해로 갈꺼야. 파란하늘과 절벽을 따라 이어진 예쁜 집들을 보며 해수욕을 즐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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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여름 휴가에 대한 재미있던 에피소드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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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Jung (욜수기 Yolls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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