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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7일 창문을 열고
12월 17일, 오늘의 메시지 [창가에 앉아 눈이 내리는 것을 바라보며 우리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이 조용한 순간, 온전히 만끽해봐요~] --- 오늘의 질문이 도착했어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겨울의 순간이 있다면?]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여러분의 일력 사진과 함께 올려주세요!
학
학관
Nov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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