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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오늘 나는] 방콕에 있다.

공이오팔
어제 새벽 방콕에 도착해서 12일간 빌린 콘도에 왔다.
콘도는 처음인데 꽤나 괜찮은 것 같다.
중형 냉장고, 전자렌지, 인덕션, 토스트기 등등 주방 가전과 집기들이 준비되어 있어 뭐 해먹기 좋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조그만 거실이 있는데 작은 쇼파와 스마트 TV, 책상과 거실용 에어컨까지 있다.
침실도 따로 있고 아늑하고 장롱, 스팀다리미, 헤어드라이기가 구비 되어 있다.
거의 실생활에 필요한게 다 있어서 좋다.
세탁기가 없는게 약간 아쉽지만 건물 1층에 유료 빨래방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콘도 30층에는 편의 시설로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실이 있고 가든도 있다.
카드키를 소지해야만 건물안으로 들어 올 수 있고 정문에는 24시간 경비 아저씨들이 통제하고 있어서 안전한 느낌.
다만 바로 옆의 로컬 건물들을 내려다 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긴 한다.
중심지에서 살짝 외곽이라 그런지 전반전으로 물가도 아주 쪼~끔 저렴한 느낌.
다 좋은데 4월의 태국은 생각보다 너무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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