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는] 아디오스 오디오 단공을 갔다.

저번주에는 계속 바빠서 영상 편집도 제대로 못했다.

블로그도 못 쓰고..

그로인해 다행히 4월의 태국 여행은 좀 여유롭게 갔다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오늘은 아디오스 오디오의 단공을 다녀왔다.

![Image](https://upload.cafenono.com/image/slashpagePost/20240311/000142_jASEiXy0fOlUSTV8ik?q=75&s=1280x180&t=outside&f=webp)

마호재는 이제 제법 단단해진 뮤지션이 되었고 왠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폭발적인 신곡 완전 내취향.

우리나라도 애니메이션 강국 이었다면 아디오스 오디오가 주제곡을 맡아도 참 좋았을텐데.

멋진 공연 초대해 줘서 고맙고 멋지게 음악 계속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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