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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오늘 나는] 아디오스 오디오 단공을 갔다.

공이오팔
저번주에는 계속 바빠서 영상 편집도 제대로 못했다.
블로그도 못 쓰고..
그로인해 다행히 4월의 태국 여행은 좀 여유롭게 갔다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오늘은 아디오스 오디오의 단공을 다녀왔다.
마호재는 이제 제법 단단해진 뮤지션이 되었고 왠지 모르게 뿌듯한 느낌이 들었다.
폭발적인 신곡 완전 내취향.
우리나라도 애니메이션 강국 이었다면 아디오스 오디오가 주제곡을 맡아도 참 좋았을텐데.
멋진 공연 초대해 줘서 고맙고 멋지게 음악 계속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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