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선택한 이유는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는 내용입니다. 강물은 여러 변화 속에도 멈추지 않고 장애물을 만나면 맞서거나 돌아서 흘러간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가지의 어려움과 받아들이기 힘든 일들 뭔가 제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는데 있어 어려움과 힘든 일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힘들어도 그 속에서 끊임없이 나아가는 힘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를 읽고 난 후 저는 새롭게 다짐을 했습니다. 원래의 저였다면 하나의 목표가 있는데 어려움이 닥치면 바로 뒤돌고 새로운 목표를 찾았었습니다. 이러면 목표를 달성하지도 못하고 계속 쌓이고 쌓여 저만 힘들어지고 내가 하고있는 일이 이게 맞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렇게 중간에 멈추고 다른곳으로 돌아가는것은 강물과 많이 비교되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시를 읽고 나서 중요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힘듦과 어리석음에 좌절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라는 구절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어려움이나 실패를 겪을 때 좌절감에 빠질때 시에서 말하는 강물처럼 묵묵히 흐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좌절은 일시적을 뿐이고 내가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그 노력의 결실이 언젠가는 올것이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이 시는 자신이 하고 있는길이 맞는지 두려워하지않고 나아가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