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겨울에서 봄이 오는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계 산책을 하고 싶다는 주제로 이 시 시작에서 '3월이 오면 너랑 산책하고 싶어'라는 구절이 단순히 3월인 봄이라는 계절에서 새로운 시작과 설렘을 느꼈다. 자연의 변화와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했고 봄의 따뜻함을 느꼈다. 또한 자연물을 사용하여 자연이 사람처럼 움직이고 웃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시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요구르트 냄새'다. 그 이유는 다른 시들과는 다른 독특하게 표현했다. 뭔가 요구르트는 일상적이면서 친근한 향을 표현한것 같다. 자연과 삭책을 묘사하는 것을 넘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따뜻한 유대감을 자연과 연결시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소박한 일상 속에서 깊은 감정을 찾고 자연의 변화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순간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시를 읽고 나도 따뜻한 봄에 같이 산책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