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 신청] IT 혹한기에 연매출 150억원, 흑자 전환, 206억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한 ‘해빗팩토리’ 정윤호 대표의 경영철학설계사를 믿지 못하고 찜찜함이 남는 보험업을 정규직으로 혁신한 해빗팩토리 해빗팩토리는 ‘정규직 설계사’가 일합니다. 다른 보험사는 대부분 ‘위촉직(인센티브 계약직)’을 씁니다. 이 경우 본사는 손해를 보지 않는 반면, 설계사는 보험을 팔지 못하면 돈을 벌 수 없기에, 영업을 위해 과도한 욕심을 부리기 쉽죠. 해빗팩토리는 정규직 고용으로 이 문제에서 벗어났습니다. 초기에는 손해를 봤지만 그것이 제1원칙인 “고객 만족”에 부합했기 때문입니다. 정규직 설계사는 모객 영업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