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4년 12월31일 드디어 내가 꿈꾸던 서일대학교 세무회계학과의 정교수가 되었다. 처음 교수가 되려고 했을 때 곧 이뤄질것 같았던 일이 이제야 드디어 이뤄졌다, 그 동안 학과 수업을 충실하게 준비하고 좀더 새롭게 이끌어 가보려고 애쓴 보람이 있는 것 같다, 물론 학과장님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나름 준비도 많이하고 노력했다. 학생들에게 격려를 위해 상담도하고 아주 작지만 장학금도 주고 조용히 뒤어에 응원하고자 했다, 또 AI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포함하여 새로운 변화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공부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했다, 나 스스로에게 축하해 주고싶다, 애썼다고, 그리고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고, 여기까지 오는데 음으로 양으로 아낌없이 지원해 줬더 와이프에게 메달을 달아주고 싶고 큰애 작은애 그리고 며느리들까지 물심양면으로 응원해 줘서 고맙다, 밥한번 거하게 사야겠다 이제 나만의 연구실이 생겼고 학교을 용이하게 다닐수 있는 출입카드도 지급받고 당당하게 학생들과 호흡하며 더 가열차게 강의할 수있게 되어 너무 좋다 그간의 노력에 더해 좀더 학생들과 학교로부터 존경받고 인정받는 석학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다, 신나고 기분이 좋으니 오늘은 가족들과 멋진 식사를 하고 집에 들어와 간단히 한잔해야 겠다, 이제 다음 목표를 향해 또다시 준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