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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어리버리 어떡해든 ㅠㅠ
신좌섭
오늘도 좌충우돌 하도 왔다 갔다 헤메다 보니 머리가 띵하다..
비타민 먹고 다시 시작해 본다
일단 나는 블로그를 사용해 본적이 없다. 또 SNS도 별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더 머리속 뼈대가 잡히지 않는다. 세상 함 좁게 살았구나 하고 생각해 봤다
그냥 그대로 살아라 하기엔 나이가 이나이가 어때서라서 또 어리버리 어떡해든 간다
플래쉬페이지에 만들다보니 3개가 만들어 졌다.
내가 만들었는 데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왜 만들어 졌는지? 도 잘모드르지만
1.
이나이에 어리버리 (어떡해든) 따라가기 "이어스토리"
코프로파일에게 이름을 지어 달라고 해서 지었다 .. 이어스토리
처음 후보로 생각한건
1)이나이에 어리버리 따라하는 초보자 : 이어따초
2)이나이에 얼렁뚱땅 따라가는 섭이 : 이얼섭이
중에 하나도 하려 했는데
"이어스토리" 추천해서 걍 그걸로 만들어 본다
/
/이나이에ai어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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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하이패스 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봐요
예전에 큰애가 강원도 철원에서 군 근무 할때인데 집사람이 큰애보러 가는 걸 좋아해서 매주말 마다 차로 면회를 하러가서 밥도 먹고 철원 동성시장 구경도 하고... 했는데 어느날 고속도로 톨게이크에 들어가는 데 하이패스 에서 '0원이 결재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오ㅗㅗㅁ( 다음에 마저...)
신좌섭
AI_Claude가 작성해준 헛발질 사례담
클라우드 목쪼르기 하는 과정 다시 목쪼르기 ㅎㅎ 참 말 잘듣네..
신좌섭
나름 그래도ㅠㅠ
신좌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