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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_어리버리 여행기
이것 저것 해보며 한발씩 나아가 보기의 흔적들
미래일기 쓰기가 도움이 될까?
결국 원하는 건 앞으로의 삶이 지금보다 마음에 들어야 사는 맛이 생기는 거니 미래의 이미지를 고민만 하지말고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순서없이 적어보는 것도 괜찮겠다 모이면 순서 정해도 좋고 그냥 오늘은 조만간 큰 무대(계단식 강당, 약 5천명 정도 수용)에서 강연을 하면 좋겠다 강의 주제는 나의 성공스토리 이어스토리 ... 크게 멀리보면 눈앞의 작은 돌은 보이지도 않을 작은 이벤트일뿐 바로 눈앞만 보니 돌뿌리가 마음에 걸리는 거지... 저 앞에 있는 나의 미래가 다가오는데 작은건 좀 생략하자 다만 할말은 하고 살자.. 좀생이 처럼 살지말고.... 직관을 가지고... 툭툭 각오는 해야지...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고... 그래서 존대하며 신중하게 .... 할말하고 즐길건 즐기고 https://chatgpt.com/share/41d11756-d967-41f6-89a6-393d43119861
신좌섭
IS 검사양식
https://chatgpt.com/share/bb300059-128f-48df-ac35-6a2a7a76a694 분석 행동 개선 제안 https://chatgpt.com/share/bb300059-128f-48df-ac35-6a2a7a76a694 행동 개선 (직관력을 키우기 위한 연습) 중에 일상생활에서 경험과 직감을 활용하기 직감 기록하기// 등을 해봐야 겠다
신좌섭
20240716 최강야구_인하대편 보면서 난 생각
근자에 수면의 질이 급격히 나빠진것 같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생각이 많아져서 일것이다. 문제는 그 생각들이 나에게 positive 한것인지? 그리고 나와 내 가족의 미래에 어떤영향이 있는 건지? 또 최종적으로 나아가 내 토탈라이프의 누적금액을 올리는 생각인자가 혼돈스럽기 때문이다. 불가피하게 발생한 돈문제..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마찰과 갈등.. 그속에 스며있는 내 쫌스런?_(소심한?_) 성격 갈등... 그렇다고 놓아 버릴수 도 없고 ,,, 좀더 생각이 깊어지게 된건 사실 놓아 버릴수도 아님 앞으로 나아갈 gut도 없는 나에 대한 딱함이 아닐까? / 배짱: 어렵거나 불쾌하거나 불쾌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일을 하려는 의지와 용가...코파일럿이 알려준 그거.... 왜 난 그럴까? ... ... 그런 내가 만들어 온 나의 삶. 나라는 존재 ... 요즘 AI공부하면서 더더욱 궁금해진 나 나는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에 가치를 두는 사람인가? 알고싶어서 함 정리해 보려 한다 https://chatgpt.com/share/bb300059-128f-48df-ac35-6a2a7a76a694 gut 를 좀더 세밀하게 분석하는 설문조사가 있는지 ChatGPT에게 물어 봤더니 1.MBTI 에서 intuition 측정지표 2.NEO_PI_R 빅 파이브 성격특정 검사중 개방성(openness to experience) 3.TIPT(ten_item personality inventory) 4.CRT (cognitive reflection test) : 직관과 분석적사고의 균형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 5.Intuition scale (IS): 직관력을 직접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검사 - 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직감을 믿는다 - 나는 직관적으로 옮다고 느낄 때 주저하지 않는다..
신좌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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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분이 그래서
/
신좌섭
큰 애 오늘 승진 했다!!!
대리 발표 났다고 하네요..
신좌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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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하이패스 이야기가 생각나서 적어봐요
예전에 큰애가 강원도 철원에서 군 근무 할때인데 집사람이 큰애보러 가는 걸 좋아해서 매주말 마다 차로 면회를 하러가서 밥도 먹고 철원 동성시장 구경도 하고... 했는데 어느날 고속도로 톨게이크에 들어가는 데 하이패스 에서 '0원이 결재되었습니다"라는 멘트가 나오ㅗㅗㅁ( 다음에 마저...)
신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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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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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_Claude가 작성해준 헛발질 사례담
클라우드 목쪼르기 하는 과정 다시 목쪼르기 ㅎㅎ 참 말 잘듣네..
신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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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그래도ㅠㅠ
신좌섭
6월25일 어리버리 어떡해든 ㅠㅠ
오늘도 좌충우돌 하도 왔다 갔다 헤메다 보니 머리가 띵하다.. 비타민 먹고 다시 시작해 본다 일단 나는 블로그를 사용해 본적이 없다. 또 SNS도 별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더 머리속 뼈대가 잡히지 않는다. 세상 함 좁게 살았구나 하고 생각해 봤다 그냥 그대로 살아라 하기엔 나이가 이나이가 어때서라서 또 어리버리 어떡해든 간다 플래쉬페이지에 만들다보니 3개가 만들어 졌다. 내가 만들었는 데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왜 만들어 졌는지? 도 잘모드르지만 이나이에 어리버리 (어떡해든) 따라가기 "이어스토리" 코프로파일에게 이름을 지어 달라고 해서 지었다 .. 이어스토리 처음 후보로 생각한건 1)이나이에 어리버리 따라하는 초보자 : 이어따초 2)이나이에 얼렁뚱땅 따라가는 섭이 : 이얼섭이 중에 하나도 하려 했는데 "이어스토리" 추천해서 걍 그걸로 만들어 본다 /
신좌섭
만나 보자구요
첫번째 만나요
신좌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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