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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병이 아니라 삶의 계절이었다.

수향음
  1. 갱년기는 병이 아니라 삶의 계절이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다시 펼쳐 보고 싶은 책.
그런 책을 쓰고 싶습니다.
아직은 첫 문장을 써 내려가는 단계이지만, 이번 책은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원고를 쓰는 과정과 고민, 그리고 책이 만들어지는 이야기도 이곳에서 조금씩 함께 나누겠습니다.
8월은 새로운 계절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또 한 권의 책이 시작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천천히, 그러나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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