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김정임 (Sueina Kim)

향기와 음악, 그리고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어린이 동화를 쓰고,
가끔은 에세이를 쓰며,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향기는 늘 제 곁에 있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도,
글을 쓰는 시간에도,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시간에도
향기는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었습니다.
수향음은 그렇게 좋아하는 것들이 모여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향기와 음악,
그리고 한 편의 이야기가 머무는 곳.
천천히 쉬어가도 괜찮은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