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Sign In
✍️

역행자클럽

[모임공지] 6월 역행자클럽
책 소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by 알랭 드 보통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온 사랑의 딜레마를 완전히 현대적인 방법으로 풀어보려는 독특하고 도전적인 시도를 보여줍니다. 알랭 드 보통은 색다르고 독특한 것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이 겪었을 지극히 평범하고 뻔한 연애와 사랑을 철학적인 현미경 아래에서 찬찬히 뜯어보면서 우리 모두가 미처 모르던 의미들을 세심하게 발견해냅니다. 우리가 경험해온 사랑들을 되돌아보며, 사랑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봅시다! -모임 안내 선정도서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알랭 드 보통 일시 : 6/27(목) 오후 8시 - 10시 장소 : 줌미팅 감상평&질문 제출기한 : 6/26(수) 자정까지 참가인원 : 대성, 현신, 규상
황대성
[모임공지] 3월 역행자클럽
책 소개 『죽은 시인의 사회』 by 낸시 H. 클라인바움 CARPE DIEM! (인생을 즐겨라!) 너무나도 유명한 문구죠. 이 문구가 유명해진 계기는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오래된 명작에 등장하면서인데요. 사회에서 주어진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엘리트 학생들과 괴짜 선생님이 만나는 이야기로, '난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라는 생각하게 됩니다. 과연 우리들은 우리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요? '죽인 시인의 사회'를 읽고 우리가 걸어온 길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회고와 다짐을 해봅시다! 모임 안내 1. 선정도서 : 죽은 시인의 사회 / 낸시 H. 클라인바움 2. 일시 : 3/26(화) 오후 08:00 - 10:00 3. 장소 : 줌미팅 4. 감상평 제출기한 : 3/24(일) 자정까지 5. 참가인원 : 대성, 현신, 규상
황대성
[모임공지] 1월 역행자클럽
책 소개 『기브앤테이크』 by 애덤 그랜트 'GIVE & TAKE' 한국의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가 떠오르는 책 제목입니다. 우리는 주는 것에 익숙한가요? 받는 것에 익숙한가요? 인간은 한정된 자본을 갖고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받는 것이 이득이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애덤 그랜트의 생각은 다릅니다. '타인에게 더 많이 베풀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는 사회 각층의 사람들을 분석하여 GIVER, MATCHER, TAKER로 분류하고, 그들의 성향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도출하며 위와 같은 결론을 얻습니다. 과연 우리는 GIVER, MATCHER, TAKER 중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을 띄고 있을까요? 'GIVE & TAKE' 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토론해봅시다! [모임 안내] 선정도서 : 기브앤테이크 / 아담그랜트 일시 : 2/4(일) 오전 09:00 - 11:00 장소 : 줌미팅 감상평 제출기한 : 2/2(금) 자정까지 참가인원 : 대성, 현신, 규상
황대성
[모임공지] 12월 역행자클럽
책 소개 『불안』 by 알랭드 보통 알랭드 보통의 『불안』은 하루에도 몇 번씩 경험하는,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는 매우 밀접한 개념이다. 알랭 드 보통의 말대로, 우리의 삶은 불안을 떨쳐내고, 새로운 불안을 맞아들이고, 또 다시 그것을 떨쳐내는 과정의 연속인지도 모릅니다. 『불안』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겪는 다양한 종류의 불안 중 사회적 지위(status)와 관련된 불안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있는데요. 책에서 소개하는 5가지 종류의 불안을 마주하며 우리를 괴롭히는 불안에 대하여 파헤쳐 봅시다! 모임 안내 일시/장소 일시 : 12/18(월) 20-22시 장소 : 청기와타운 강남점 (https://naver.me/IgNTqoMe) 발제문/감상평 감상평/질문 : 12/17(일) 자정까지 작성 참가인원 대성, 현신, 규상, 해랑
황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