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제 최신 출시 일정을 업데이트 합니다.
업데이트 : 2024년 4월 19일
1. 빅토자와 삭센다
노보노디스크(제약사)가 처음 당뇨병 치료제였던 '빅토자' 출시 이후 빅토자와 같은 성분이지만 ' 비만 치료제' 로 승인받아 낸 제품이 바로 '삭센다' 입니다.
빅토자
삭센다
성분
리라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FDA 승인
2010년 당뇨 치료제로 승인
2014년 비만치료제로 승인
국내 출시
현재 국내 유통되고 있지 않음
국내 유통 중, 처방 후 구매 가능
2. 오젬픽과 위고비
이후 노보디스크는 빅토자보다 업그레이드된 '오젬픽' 이라는 당뇨약을 출시했고 이 오젬픽과 같은 성분의 비만 치료제가 바로 '위고비' 입니다.
오젬픽
위고비
성분
세마글루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FDA 승인
2017년 당뇨치료제로 승인
2021년 비만치료제로 승인
국내 출시
국내 허가 완료, 출시 전
국내 허가 완료, 출시 전
3. 마운자로와 젭바운드
노보디스크 뿐 만 아니라 일라이릴리도 공격적으로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2년 당뇨치료제로 승인받은 마운자로를 2023년 '비만 치료제'로 승인 받았으며 이 제품이 바로 '젭바운드'입니다.
마운자로
젭바운드
성분
티제파티드
티제파티드
FDA 승인
2022년 당뇨치료제로 승인
2023년 비만치료제로 승인
국내 출시
국내 허가 완료, 출시 전
국내 허가 전
현재 처방 받을 수 있는 비만 치료제는?
삭센다가 유일합니다.
빅토자는 2012년 한국에 출시했었으나 현재는 유통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젬픽,위고비,마운자로는 국내허가 완료되었지만 아직 출시되지 않아 병원에서 처방 받을 수 없습니다.
젭바운드는 아직 한국에서 허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삐약은 특정 약품 추천 및 권유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으며 삐약 회원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콘텐츠의 내용은 삐약 내 의사 및 간호사의 의학적 지식을 자문 받아 활용했습니다.
/삐약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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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는 하루 중 언제 맞는게 효과적인가요?
삭센다의 작용 시간 삭센다는 식사 후 위장에서 분비되는 GLP-1의 유사체입니다. 췌장에 작용하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킴 위에 작용하여 소화 시간을 증가시킴 뇌에 작용하여 식욕을 억제시킴 원래 GLP-1은 작용 시간은 2분 남짓으로 매우 짧지만 삭센다는 작용 시간을 늘린 약제로 12시간 정도 효과가 지속됩니다. 하루 중 언제 맞아야 할까요? 삭센다는 맞은 후 서서히 용량이 올라가, 11시간 뒤에 혈중 최고 농도에 도달합니다. 활동 시간에 약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가급적 오전에 맞는 것이 좋습니다. 오전에 삭센다를 맞으니 밤에 다시 배가고파요 삭센다 효과 유지시간은 약 12시간 이지만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삭센다를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야식의 유혹을 떨쳐내기 힘들다면 점심 식사 이후에 삭센다를 사용해 보세요. 함께보면 좋은 영상 더 궁금한 내용은 삐약 커뮤니티에 올려주세요. 삐약이가 빠르게 답변드릴게요🐥 삐약은 특정 약품 추천 및 권유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으며 삐약 회원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콘텐츠의 내용은 삐약 내 의사 및 간호사의 의학적 지식을 자문 받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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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깜빡했을 때! 바로 맞으면 될까? 다음날 맞아야 할까?
권장사항 삭센다는 1일 1회 이왕이면 매일 같은 시간에 식사와 관계없이 주사해야 합니다. 깜빡했다면? 투약 시간을 놓친 경우 12시간 이내면 바로 삭센다를 사용해 주세요. ex) 매일 오전 10시에 삭센다를 사용하던 삐약씨, 점식 식사 이후 오후 2시가 다 되어서야 기억이 나는데... 이럴 경우! 투약 시간을 놓친지 12시간 이내이므로 삭센다를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투약 시간을 농친 경우가 12시간 이상이면 다음날 원래 맞던 시간에 삭센다를 사용해 주세요. 더 궁금한 내용은 삐약 커뮤니티에 올려주세요. 삐약이가 빠르게 답변드립니다🐥 삐약은 특정 약품 추천 및 권유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으며 삐약 회원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콘텐츠의 내용은 삐약 내 의사 및 간호사의 의학적 지식을 자문 받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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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용량 조절 꿀팁
삭센다 용량 조절 가이드라인 삭센다 초기 시작 용량은 1일 1회 0.6mg이며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매주 0.6mg씩 증량하도록 권고됩니다. 1주차 0.6mg 2주차 1.2mg 3주차 1.8mg 4주차 2.4mg 5주차 3.0mg 가이드라인 대로 사용할 경우 5주 차까지 최소 4개의 삭센다 주사가 필요합니다. 삭센다 주사 한 펜의 가격이 8만원 - 14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최소 32만원 ~ 56만원의 비용 소요가 예상됩니다. 부담스러운 금액이죠 꼭 가이드라인대로 증량할 필요는 없습니다. 삭센다의 용량을 매주 필수로 0.6mg을 올릴 필요는 없습니다. 0.6mg - 1.2mg으로 사용해도 체중이 감소하는 중이라면 용량을 유지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그럼 용량은 언제 올려야 하나요? 매일 정해진 시간에 내가 효과를 보고 있는 용량을 지속하면서 맞으세요. 어느 순간 체중 감량 속도 혹은 식욕 억제 정도가 떨어진다면 용량을 올리세요. 용량은 꼭 0.6mg씩 올려야 하나요? 아니오. 용량 증가로 인한 부작용이 걱정된다면 0.6mg가 아닌 0.3mg씩 올려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0.6mg에서 바로 1.2mg으로 증량하는 것이 아닌 0.9mg로 증량해서 사용하다가 1.2mg으로 증량하며 더 천천히 증량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용량을 더 세심하게 조절하는 방법 삭센다 펜을 돌릴 때 딸깍 소리가 납니다. 딸깍 소리 5번이 0.3mg입니다. 삭센다 용량 표시는 0.6mg, 1.2mg , 1.8mg , 2.4mg , 3.0mg 에만 표시되어 있습니다. 0.6mg을 사용하던 중 0.9mg으로 용량을 올리고 싶다면 0.6mg에 눈금을 맞춘 뒤 딸깍 소리가 5번 나도록 삭센다 펜을 돌려주세요. 단 눈금에는 0.9mg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신가요? 삐약 커뮤니티에 남겨주세요 :) 삐약은 특정 약품 추천 및 권유를 위해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으며 삐약 회원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합니다. 콘텐츠의 내용은 삐약 내 의사 및 간호사의 의학적 지식을 자문 받아 활용했습니다. 그외 출처 : 삼성서울병원 삼성당뇨소식지 Vol.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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