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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머 글 끄적끄적

2024년 1월 28일 (일)과 (월)요일의 짬뽕

미미공주
차암 좋았는데. 참 속상한 날
남자친구를 잘 아는 내가 너무 싫다. 이래서 사람이 참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
그래도 재밌게 노는 건 재밌게 논 것. 허유~~ 간만에 눈물샘이 알림 기능은 왜 있는지 솔직하게 뭐 글 적는게 나만의 매력이니까 굳이 뭐 .. 알아서 잘 하는거고 인생 참~~
새로운 도전이지 뭐 .. 참 어제 재밌었던 기록을 기록해야하는데 허어 ~~ 그래도 살아가야하는지도다~~ 참 나중에 이 감정도 보면 참 재밌겠네 하아 .. 갈수록 독한녀자가 되어야하는데, 왜 맨날 여전하는가? 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 뭔 무슨 ㅋㅋ 순정만화 찍는줄 진짜로.. 사랑은 원래 가슴이 아픈거다. 그런거다. 참 뭐 순수한 사랑하는것도 신기하고, 나이는 마이 먹었으면서 뭐 ㅋㅋ 하아 .. 왜 내는 여전하는건지 -_- 모르겠다. 사실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다. 뭐 글로 적다보면 위로가 되고, 언젠간은 예전의 나로 기운 차려지겠지. 하지만, 슬프게도 남자친구를 잘 아는 내가 밉다. 그냥 뭐 아무것도 모르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필이면, 사회생활을 하여서 개발 실력이 늘어난게 아니라 냉정하게 사람 심리/파악 부분이 늘어나게 되었으니, 이것의 재능을 좋아했지만, 이제는 약간? 싫어지는 날이다. 뭐 아픔은 언제나 당장 힘들지만, 나중에는 괜찮아지는건데, 그래도 나 내성이 많이 쌓였을거라고 생각했고, 그래도 나도 뭐 .. 딱히 사람에게 기대나 의지를 안하는 타입이라 약간 괜찮을지 알았는데, 여전히 아프구나!! 사회생활 어찌하노 강해져야지 뭐.. 어이씨 ㅋㅋ 그래두 덕분에 운동도 조금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네 그건 고맙다.. 고마워야해야할지 참.. 고마운게 맞나? 뭐 이런 부분에는 고맙다고 할 수도 있지 뭐.. 아놔 입을 너무 벌리고 다녔던 내가 너무 미워지는 날이다. 그놈의 사랑이 뭐라구 왜 순정만화를 엄청 좋아해가지고, 뭔 맨날 꿈만 꾸고, 솔직히 대가리 꽃밭 아닐 줄 알았는데, 많이 꽃밭이더라. 현실을 즉시하지만, 즉시하지 않는 나란 사람은 참 모순쟁이~~
미안하다~~ 못난 나라 ~~
그래두 마무리는 최선을 다하고! 미련 없이 후회없이! 하아.. 그냥 늦게 말할걸 .. 참나 아 그냥 아 과거의 나는 왜그랬을까 참 .. 결국 그 때 후회하고 개선은 항상 하는 사람이라.. 다 잊어버리긴 했는데 .. 다시 느끼게 된 기분.. 친구 왈 : 현재의 선택은 미래에 대해서 대출을 받는거다. 이게 떠올리게 되었구나!! 빚은 늘 아프고 슬프지 키키..
갤러리 들어가는게 참 무섭지만, 그래도 난 강한 녀자니깐.. 강하니까 강하다!!
하아 왜 귀엽고 다정해서 참나 .. 하나만 하지 아주구냥 ㅋ_ㅋ 매력덩어리 ㅋ ㅋ ㅋ 알림 삭제 버튼 찾았다. 아놔 근데 보고를 해버렸네. 다음에는 그런 것 자제해야지 어호호호호호.. 쪽팔리잖어 뭐 다큰 녀자가 하소연하면서 글 쓰는거? 매력 없소~~ 근데도 뭐 봐주는 심리로 글을 쓰는건가? 아 근데, 내가 보면 정떨어질듯. 근데 왜 쓰는건지. 뭐 내기분? 그리고 뭐 그당시의 나는 어땠을까 싶은거? ㅎㅏ하하하하하아하하 최근에 너무 많이 웃어서 우는 법을 까먹어서 그런가 너무 너무 닭똥같은 눈물을 또르륵 흘리는구망.. 참.. 천성이 잘못인가? 아냐 그래서 내 아끼는 친구들도 유지되고 그냥 행복하잖아~~ 자기 가스라이팅하는거지 뭐
원래 이겨내는 자가 빛나는거도다! 노력해보기로 했으니까 한 번 해보고, 친구 왈 : 자신을 변화하는 건 힘들지만, 넌 변화 잘하는 닝겐이야 ! 고오맙다 하하 호호 뭐 질척거리는게 나의 상황이지만, 뭐 그게 좋지 머
하유~~ 그래두 감정 좀 표현하자~~ 있는 그대로 진실한 모습 !! 뭐 내가 서운해도 어뜨케~~ 감정은 또 다른걸 서운한게 있으면 있을수록 요구사항을 말해봐라! 아니면 마는거구
그래도 그 일요일날 기억을 회상하며 글을 남겨보겠다. 다행이도 어느정도 감정의 안정적인 기운이 살짝 들어왔도다..! 남자친구가 많이 신경써주었지만, 어휴 구래두 오늘 잘 만나고 왔도다. 슬프긴 했는데, 머~ 그냥 머 인생이 그렇다는거지. 그래서 행복하기도 하지만, 슬프기도 하고, 눈물 나기도 하고, 그렇다. 하지만, 나는 건강한 녀자. 그러니까 살아야한다. 어찌되었던 간에, 남자친구 입에서는 모르겠다라는 소리가 들렸긴 하지만, 약간 나한테 너무 두 가지 감정을 보여줘서 거의 내가 행복했다, 슬펐다, 왔다갔다 반복되었다. 그래서 머, 솔직히 예전같았으면, 정말 마음 두려웠을텐데, 이제는 뭐, 그래 다치면서 신뢰 관계를 쌓아보는거지라고 결론을 내렸다. 뭐,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는 몰라도 현재 감정에 충실하여, 아낌없이 주다보면, 나도 결과에 대한 후회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 아낌없이 주는 수준이 좀 많이 가시밭길이고, 찹찹하고, 쓸쓸하고, 고독하고, 외롭고 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뭐 내가 선택한 발언에 대한 책임을 지는거지 뭐. 아니 과거에 대한 미래의 담보랄까 ?
그렇지 뭐 인생이 어 당분간은 솔직히 있었던 일들보다는 그냥 나만의 생각, 일기장, 형식으로 적을 것 같기도 하다. 그게 내 마음에 위로가 되고 편하고, 좋고, 물론 사진 기록, 일상 기록도 좋지만, 보면 눈물난다. 그러니까 간직하고, 글로 쓰며, 애정하며, 사랑하며,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기로 결심했다. 사소한 것 먼저 지키기로 정했다. 그러면서 눈치보지 않고, 아낌없이 제 감정을 표현하기로 결정했다. 그냥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고, 행복하니깐, 생각보다 내 행복은 단순하다. 그래서 뭐 같이 있고, 웃고, 행복하고 하면, 나도 기분이 좋다. 그게 생각보다 일찍 위태위태하게 되어서 많이 아쉽지만, 내 과거들을 생각해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들이 나의 어떤 행동으로 인해 실망하거나 손절할 각 잡을 때 진짜 그 행동들 바로 고쳤다. 그래서 자신은 있다. 그리고, 좀 더 인생을 향해서 달려가는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친구들에서는 그 순간 순간마다 몇 가지씩 고치면 되는데, 남자친구에게는 미지수다. 어떻게 신뢰 관계를 쌓아야하는지도, 그게 나만의 방식이 남자친구에게도 적용될지 의문문이고, 그래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냉정하게 내 남자친구는 분석하고 데이터를 굉장히 신뢰하고, 믿는 편이여서, 확률적으로 분석하는 걸 좋아한다. 우선 나의 신뢰도는 갑자기 마이너스를 넘어서 지하 끝까지 가는 것 같긴 하지만, 그 이상으로 사소한 것들을 지켜나가서 데이터들을 쌓게 되면, 나름 평균 혹은 상승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래도 오늘 1시에 자기로 해서, 자고, 내일부터는 좀 남자친구로부터 오는 슬픔의 감정들을 계속 극복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선 남자친구와의 신뢰도를 쌓게 하려면, 남자친구가 정해준 미션들을 먼저 클리어를 해야한다. 마치 게임 같은!? 2월달은 사이드 프로젝트 1개, 코딩으로 외주 하나 돈 벌어오기인데, 요번 일주일간은 사이드 프로젝트에 집중을 하고, 다음일에는 코딩으로 외주를 적극적으로 구하면서, 사이드 프로젝트의 기능들을 몇 개씩 추가하려고 한다. 그래서 프로토타입이 나오면 지피티 이용하여서 예비창업패키지 전년도 자료 기반으로 작성하고, 지인분들께 검토 맡고, 그래야겠다. 그리고 남자친구 왈 : 코딩은 쉬지 않아야한다. 라고 했으니까, 계속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2월 1째주 메인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스터디의 개념을 챙기고, 취미로 팟캐스트나 강의 듣고, 운동하고, 이렇게 진행해야할 것 같다. 실제로 팟캐스트 좀 꾸준히 들으니까, 영어 노래 들을 때 멜로디보다 가사? 영어?가 들리고,(해석은 아직.. 미흡) 그리고 팟캐스트도 약간? 들린다. 실행하게 도와준 내 남자친구 너무 고맙구 사랑한다~~ 💓
그리고 나 약간 이상한게 있는데,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해지고 싶다. 그래서 원래도 남자친구가 자기는 타인에 대한 신뢰가 잘 없는 편이라고 했는데, 이것도 원래 신뢰 형성을 기르도록 해주고 싶었다. 근데, 정말 나의 치부?인 이야기를 안했으면, 또 엄청나게 남자친구에게 신뢰를 줄 것 같지는 않았다. 치부 이후로, 공부에 대한 다짐이 정말 달라졌기 떄문이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생각하는 믿음 혹은 신뢰는 뭔가 지속성? 분석? 결과인 것 같아서,, 마치 내가 생각하는 신뢰와 믿음은 약간 다르다. 나는 사람의 지속성과 분석도 보지만, 거기에 감정도 있다. (물론, 돈 거래나 그런거는 절대로 아니고, 그냥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 한에서만 적용이된다.) 그래서 내 방식대로 하게 된다면, 나중에 안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어찌보면 슬프기도 하는데, 고맙다! 약간 본인가스라이팅을 하자면
그리고 나는 그러면서 되게 많이 성장했으니깐! 성장 가보자고, 그래두 나를 좋아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서 다행이였다. 하지만, 행동으로 표현을 다시 하기에는 고되고 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참 하나만, 했으면 좋겠는데, 나도 모르겠다는데, 남자친구도 많이 모르겠다 하더라. 사실 두 개라도 하니까, 감지덕지다. 괜찮다고 했으면, 뭐 어떻고, 그게 아니면 뭐 어떻고, 모르는게 제일 낫다. 뭐 모르니깐, 나도 철판 깔고서 행동하는거지 머 ㅋ 머? 이번에는 사회적 정신적 성장보다 개발과 믿음 신뢰 성장 가보자고?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약간 7분이 오바 되었긴 한디 .. ㅜ_ㅜ 진짜로 자야지 .. 더 쓰고 싶어도 그만! 약속이 오바되었자너 -_- 지금부터 관리라구 ! 내일 지원이랑 같이 카공..해야지!!
하여튼 머 당신이 어찌하시던간에, 저는 마이~~ 사랑합니다요~~ 그리고 오늘 약간? 다정해서 너무 좋았고, 고마웠당. 사실은 너가 어떤 행동이던 간에 좋긴 하는 거였지만, 뭐 그렇다고 나도 사람이고 감정이 있으니까!? 약간 상처 받는 말을 하면, 당연하게 슬픈 것이구, 참~~ 감정이 거의 소용돌이 수준 ㅋㅅㅋ 그리고 요번에 목표가 생겼다. 예전처럼 남자친구 나 보면 웃게 만들기!? 그래두 웃는게 제일 이뻐 그리고 나도 행복해. 나만 행복하면 같이 하는 연애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같이 행복하고, 위로하고, 이겨내고 하는거지!! 일심동체!! 잘 실행하고, 신뢰관계를 형성해서 내 남자친구 다시 마이~~ 웃게 하려고 노력해야겠다 💓 정색도 좋은데, 날 보면서 행복해하는게 최고로 좋지요😀 뭐 당신이 생각하는 것 x 백배는 더 사랑할 것 같슴다. 마이 애정하고 사랑합니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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