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냉정하게 참 그것만 아니면 좋았을텐데, 하나 때문에 너무 갉아먹었다. 메인 섹터는 존경과 충성을 이야기했다. 사랑하고 신뢰관계가 형성되면 해결되는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이건 내 생각이지만? 존경과 충성 뭔가 회사의 조직생활 내에서의 충성을 맹새하는 것 같기도 하고, 참 어감은 이상한데, 그리고 내가 제일 자신있는 것, 한 사람만 바라보기~ 이건 진짜 자신있다. 그리고 기본 아닌가?? 이건 타인, 친구 관계나 가족 사이에서도 경험했기 때문에 진짜 자신있다. 이런건 본질도 무시 못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데이터가 나와있으니깐, 데이터도 무시 못하는데, 그렇다고 예외가 없는 것도 아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이성이던 동성이던 이야기해주고 싶었다.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나는 남편한테 기대면서 때로는 내 어깨와 마음을 빌려주고 싶다. 아니 냉정하게 기계도 아니고, 꼭 울고 하소연해서 해소가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나는 같이 있어주고 토닥여주는 것도 조금은 마음의 응어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