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나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드리니, 나의 코어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면 좀 더 나 스스로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빠른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나는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미래까지, 사랑하며 행복한 결혼과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남편은 왕처럼, 아내는 왕비처럼, 그리고 좀 더 현명한 아내가 되어서, 남편을 사랑하고 가정과 내 아이를 지키고 싶다. 정말 이렇게 느끼게 만들어준 남자친구에게 고맙다. 솔직히 예전에는 "취업"의 목표도 그냥 해야하니깐 간절함보다는 그냥 단순히 사회의 현상이니깐, 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재는 가능하겠지만(?)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니, 좀 더 간절하게 되고 훨씬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든다. 돈을 빨리 모으고, 최대한 일찍 결혼하여 부모님 걱정도 많이 덜어주고 싶다.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마음정신다짐, 또한, 나의 미래를 위해서 달리는 것보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 여러가지 사회의 흐름을 읽도록 노력해야겠다. 사회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필요로 하는 니즈가 생기고 그것에 따라 돈의 흐름이 이동하다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