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넷플연가
Sign In
👀 지금 넷플연가는?
☃️ 겨울, 사랑, 연애 말고
소영
Nov 7, 2023
2y ago
난 다른 얘기가 듣고 싶어
안녕하세요,
넷플연가 콘텐츠 매니저 소영입니다 ☁️
숨을 들이 마시면 내 안이 겨울로 가득 차는 계절.
죽지도 않고 돌아올(혹은 벌써 돌아온!) 광고 문구가 있었으니:
"코 끝이 시린 겨울, 옆구리도 시리시죠?!"
"아휴 지겨워 😫!" 하다가 문득 깨달았어요.
넷플연가도 사실 여러분께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는 걸요.
소개팅 이벤트로 가득한 넷플연가 [이벤트] 탭의 모습이에요.
그래서 눌렀습니다,
비상 버튼 🚨!
그렇게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 사랑을 (계속) 해요, 근데 좀 다르게!
그간 넷플연가는 '어바웃 타임 - 어둠 속 블라인드 데이트'와 같은 소개팅 이벤트 횟수를 꾸준히 늘려 왔어요.
더 많은 멤버 분들이 더 자주 소개팅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어 하셨거든요.
수요가 많은 이벤트를 더 많이 열면 당장 넷플연가 팀의 매출에도 도움이 되고요.
그렇지만
'이렇게 한 가지 테마로만 사람들이 연결되는 곳이 우리가 꿈꾸는 커뮤니티일까?'
라는 질문에, 우리는 선뜻 고개를 끄덕일 수 없었어요.
넷플연가에서 새로운 연인들이 탄생하는 것! 당연히 너무나 기쁜 일이에요.
하지만
우리가 서로 로맨틱한 방식으로만 연결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사람들은 내 곁에 연인으로서 머물기도 하지만 💑, 친구로서 👬, 동료로서 👪 함께 하기도 하니까요.
우리는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넷플연가라는 안전한 놀이터에서
더 재밌게, 더 다채롭게 연결되기를
꿈꿔요 🌃.
낯선 이들이 로맨틱한 사랑은 물론, 그 외
서로를 사랑하는 다양한 방법
도 발견할 수 있게요!
이를테면:
•
쿵짝 맞는 친구와 커피 한 잔을 나누고 ☕️
•
심야식당에 모여 따끈 시원한 국물에 피로를 털어 버리고
🫕
•
요가로 몸과 마음에 물을 주고
🧘
•
마작 같은 독특한 취미를 함께 해보기도 하고 🀄
•
언젠가 꼭 보고 싶었던 고전 영화를 같이 보고 🎥
•
가만가만 나를 덮어주는 포근한 겨울 이불도 만드는 🛌
시간을 만들어 보는 거예요.
아래 버튼을 눌러 이벤트 탭으로 이동하시면 더 많은 연결의 가능성을 만나볼 수 있어요!
앞으로 더 더 다양한 이벤트를 들고 올테니 많이 기대해주시고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홈페이지
우측 하단의 채널톡 버튼💬을 눌러 언제든 넷플연가 팀에 귀띔해주세요. (소곤소곤)
👉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 지금 바로 찜하기
넷플
Subscribe to '넷플연가'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넷플연가'!
Subscribe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