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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가 얘기하는 소프트웨어 페러다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PLaDUOabUU&t=31s](https://www.youtube.com/watch?v=3PLaDUOabUU&t=31s) 

요약하자면,

1. 소프트웨어 3.0 = 자연어가 코드다
1. "이제 프로그래밍 언어는 영어야."
1. 코드 대신 프롬프트. 모델이 나머지를 알아서 처리함.

2. 바이브 코딩 (Vibe Coding)
2. 느낌으로 개발한다.
2. "사이드바 간격 줄여줘" → AI가 알아서 코드 수정
2. 버그 고치라고 하면 고침. 디자이너처럼 개발하는 시대.

3. AI는 도구가 아니라 ‘에이전트’
3. 코드 작성, 디버깅, 리팩토링까지 다함.
3. AI한테 프롬프트만 잘 던지면 알아서 굴러감.

그래서,
개발자가 줄어들진 않음.
하지만 개발 방식은 완전히 달라짐.
→ 프롬프트 감각이 새로운 실력

저도 크게 체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냥 예전 방식의 학습과 코딩을 하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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