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말은 하나였다. 결과를 보자. 여러모로 라이너는 이제 그 결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드디어 창업한지 8년만에 확신을 가지고 이 얘기를 밖에 할 수가 있게 되었다.(라이너의 방식이 8년이 걸린다는 얘기가 아니다. 시행착오가 많았고, 통하는 법을 찾았고, 이를 성공시키는데는 1년이 걸리지 않았다.) 난 이제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다. 판을 다시 짜든, Unfair Advantage를 이용하든, 게임의 우위에 서라고. 그게 이기는 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