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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to the Crazy Ones
미친 창업가들이 모여사는 공간 광인회관
A line’s trace between dots.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미친 창업자들이 모인 창업자들의 집, 광인회관입니다.

This is where your dots connect

수많은 창업가들이 광인회관을 거쳐갔거나 살고 있습니다.
Inside Our Culture
미쳐야 미친다, 광인들의 생각을 나눕니다.

내가 포르쉐 박스터 GTS를 포기하고 얻은 것

2019년 8월 25일 , 스타트업의 창업자인 나와 친구들은 합정역 인근의 주택에 모여서 복숭아를 탄 독주를 마셨다. 우리만의 '도원결의', 그것이 이 독주를 마신 목적이었다.
라이너의 CEO 김진우, 라이너의 COO 우찬민, 슈퍼멤버스의 CEO 오준호, 수호의 CEO 박지수, 컨티뉴의 CEO 김민상이 그 주인공이었다. 도원결의를 마친 뒤 우리의 모임을 '광인회'라고 이름 지었고, 같이 사는 집을 '광인회관'이라고 이름 지었다. 벌써 일년 전의 일이다.
그로부터 약 3개월 뒤 라이너에 BD로 합류한 정성현, 토링의 CEO 지현준, 토링의 COO 윤용섭 셋이 광인회관에 입주...

동네 친구가 세상을 바꾼다

어머니는 항상 친구를 잘 만나야 한다고 하셨다. 예전에는 그냥 걱정하는 마음에 하시는 잔소리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말씀에 동의한다.
이제 나는 사람이 주변 환경(물리적, 사회적)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좀 똑똑한 척 해보자면 미국의 사업가 짐론도 "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이라고 말했다.
여튼 어울리는 친구의 중요성을 크게 실감하는 요즘, 위대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물리적 환경에 대한 이야기와 내가 광인회관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Are you Crazy Enough?
광인회관의 새로운 형제를 찾습니다!
광인회관에서 미친 꿈을 함께 키워갈 멤버를 추가로 모집합니다.
광인회관 거주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버튼으로 소개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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